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님과함께' 윤정수·김숙VS박수홍·황석정 위기속의 네 남녀 뽀뽀내기 탁구게임 결과는?

글로벌이코노믹

'님과함께' 윤정수·김숙VS박수홍·황석정 위기속의 네 남녀 뽀뽀내기 탁구게임 결과는?

26일 방송된 39회 JTBC '최고의 사랑 시즌2-님과함께' 에서는 탁구대결에서 진 윤정수·김숙커플에게 첫 뽀뽀벌칙이 주어졌다./사진=JTBC방송캡쳐이미지 확대보기
26일 방송된 39회 JTBC '최고의 사랑 시즌2-님과함께' 에서는 탁구대결에서 진 윤정수·김숙커플에게 첫 뽀뽀벌칙이 주어졌다./사진=JTBC방송캡쳐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님과함께' 윤정수·김숙 커플과 박수홍·황석정의 '뽀뽀내기' 탁구 대결에서 윤정수·김숙 커플이 져 벌칙으로 진짜 뽀뽀를 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쇼윈도 부부생활 이후 최고의 위기를 맞게 된 윤정수·김숙 커플은 과연 뽀뽀미션을 수행했을까?

26일 방송된 39회 JTBC '최고의 사랑 시즌2-님과함께' 에서는 윤정수·김숙 커플과 박수홍·황석정의 뽀뽀내기 탁구 대결이 펼쳐졌다.

이기기 위한 게임인지 지기 위한 게임인지 알 수 없는 4명의 동상이몽 가운데 결국 윤정수·김숙 커플이 게임에서 졌고 벌칙 뽀뽀만을 남겨둔 상황이 됐다.
게임이 끝난 후 긴장감과 어색함이 흐르고 갑자기 윤정수는 물티슈로 치아를 벅벅 닦으면서 분위기를 흐린다. 이어 윤정수는 쓰레기통을 찾는 척 갑자기 창고로 들어간다.

그때 김숙은 첫 뽀뽀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며 "시원하게 먼저 들어갈게요" 라고 여장부다운 모습을 보인다. 황석정과 뽀뽀예행연습까지 마친 김숙은 창고에 들어간 윤정수가 없어졌음을 알게 된다.

이때 박수홍이 윤정수를 찾아 나서고 구석에 숨어 있던 윤정수를 찾아 내지만 그 사이 김숙이 사라졌다. 또 박수홍이 적극적으로 찾아 나서지만 결국 김숙을 찾지 못한다.

적극적인 척 허세를 떨면서 자연스럽게 겉옷을 챙겨입던 김숙은 혼란스러운 틈을 타 도망을 간것이다.

이로써 모든 시청자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뽀뽀미션을 수행하지 못한 채 방송이 마무리됐다.
앞서 윤정수가 "시청률 7%가 되면 김숙과 진짜 결혼하겠다"는 시청률 공략을 남긴 '님과함께'는 지난 26일 방송 시청률 4.4%(닐슨코리아제공)를 기록했다.

한편 JTBC 최고의 사랑 시즌2-님과함께는 매주 화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백지은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