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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용감한 형제, 초호화 싱글라이프에 "숨겨진 은밀한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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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용감한 형제, 초호화 싱글라이프에 "숨겨진 은밀한 취향"

MBC '나혼자 산다' 148회에 '용감한형제'가 출연해 초호화 싱글 라이프를 보여준다./사진=MBC 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MBC '나혼자 산다' 148회에 '용감한형제'가 출연해 초호화 싱글 라이프를 보여준다./사진=MBC 방송캡처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11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BC '나혼자 산다' 148회에서는 작곡은 물론 음악 프로듀서까지 맡으며 연예기획사를 운영하고 있는 대한민국 가요계의 거물 '용감한형제'가 출연해 범접할 수 없는 화려한 싱글라이프를 보여준다.

용감한 형제의 본명은 강동철(38)로 2004년부터 2008년 초까지 YG엔터테인먼트에서 프로듀서로 활동하다가 2008년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연예기획사를 차려 지금까지 메인 프로듀서로 일하고 있다. 그는 '대한민국 가요계 히트메이커'라는 별명을 얻을 만큼 가요계에서 천재적인 재능을 보여왔다.

이날 방송에서 용감한 형제는 혼자 살고 있는 호텔 빰치는 펜트하우스와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역대급 슈퍼카들을 공개했다.

뿐만 아니라 개인 사무실에는 오직 그를 위한 전용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를 갖추고 있었다. 사무실로 들어서자 직접 모은 각종 고급 애장품들이 박물관처럼 진열되어 있다. 용감한 형제는 말그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억' 소리나는 싱글라이프를 보여줬다.
용감한 형제는 소속 걸그룹인 '브레이브걸스'의 안무 및 뮤직비디오 등을 꼼꼼하게 확인하며 카리스마 가득한 프로의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남성다운 외모와 카리스마로 똘똘뭉쳐 있는 그에게도 숨겨진 은밀한 취향이 있었으니!

무지개 회원들을 경악하게 만든 그의 독특한 취향은 바로 '손톱손질 및 매니큐어' 바르기였다. 용감한 형제의 달콤살벌한 반전이 담긴 일상은 '나혼자 산다'를 통해 대공개 된다.
백지은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