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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에릭남♥클로이 모레츠, 연인? 설마 아니지?…봄 햇살보다 따뜻한 에릭남과의 데이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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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에릭남♥클로이 모레츠, 연인? 설마 아니지?…봄 햇살보다 따뜻한 에릭남과의 데이트 공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가수 에릭남과 미국영화배우 클로이 모레츠 그리고 가수 크러쉬가 '무지개 라이프'코너에 출연해 그들의 상큼 발랄한 일상을 공개한다./사진=MBC 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가수 에릭남과 미국영화배우 클로이 모레츠 그리고 가수 크러쉬가 '무지개 라이프'코너에 출연해 그들의 상큼 발랄한 일상을 공개한다./사진=MBC 방송캡처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1일 밤 11시 방송예정인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가수 에릭남과 미국영화배우 클로이 모레츠 그리고 가수 크러쉬가 '무지개 라이프' 코너에 출연해 그들의 상큼 발랄한 일상을 공개한다.

앞서 클로이 모레츠는 모든 한국일정을 에릭남과 함께 보냈다고 밝혀 둘의 특별한 관계에 "연인이 아니냐는" 의심과 관심이 쏟아지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도 변함없이 에릭남은 클로이 모레츠와 함께 연인들이 데이트 하는 것 같은 소소하면서도 특별한 일상을 보냈다.

서울 홍대앞. 식당에 먼저 나와 클로이 모레츠를 기다리던 에릭남은 클로이 모레츠가 도착하자 의자를 빼주며 편안하게 앉을 수 있도록 배려해준다.
에릭남은 클로이 모레츠에게 식사로 고기는 어떻냐고 묻고, 클로이 모레츠는 좋다고 말한다. 사실 에릭남은 추천해 주고 싶은 요리를 미리 주문해둔 상태. 곧바로 음식이 나오고, 둘은 맛있는 식사를 시작한다.

에릭남은 클레이 모레츠에게 젓가락질을 자신보다 잘 한다며 칭찬을 이어간다. 클레이 모레츠는 고기에 거부감없이 김치와 콩잎 등을 싸먹으며 부드럽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에릭남과 함께 한국의 음식을 즐겼다.

식사 후 근처 오락실을 찾은 이 둘은 농구게임을 통해 이마 때리기 내기를 한다. 결국 에릭남이 이기고, 에릭남이 클레이 모레츠 이마에 손을 갖다대자 클레이 모레츠는 벌칙을 받을 생각에 긴장하는 표정을 지어 귀여움을 전한다.

그리고 여느 연인들의 데이트와 다름 없는 그들만의 알콩달콩한 일상이 이어진다.

한편, 감성 힙합 가수 크러쉬는 평소 이미지에서 상상할 수 없는 천진난만한 캠퍼스 라이프를 보여준다.
백지은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