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앞서 클로이 모레츠는 모든 한국일정을 에릭남과 함께 보냈다고 밝혀 둘의 특별한 관계에 "연인이 아니냐는" 의심과 관심이 쏟아지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도 변함없이 에릭남은 클로이 모레츠와 함께 연인들이 데이트 하는 것 같은 소소하면서도 특별한 일상을 보냈다.
서울 홍대앞. 식당에 먼저 나와 클로이 모레츠를 기다리던 에릭남은 클로이 모레츠가 도착하자 의자를 빼주며 편안하게 앉을 수 있도록 배려해준다.
에릭남은 클레이 모레츠에게 젓가락질을 자신보다 잘 한다며 칭찬을 이어간다. 클레이 모레츠는 고기에 거부감없이 김치와 콩잎 등을 싸먹으며 부드럽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에릭남과 함께 한국의 음식을 즐겼다.
식사 후 근처 오락실을 찾은 이 둘은 농구게임을 통해 이마 때리기 내기를 한다. 결국 에릭남이 이기고, 에릭남이 클레이 모레츠 이마에 손을 갖다대자 클레이 모레츠는 벌칙을 받을 생각에 긴장하는 표정을 지어 귀여움을 전한다.
그리고 여느 연인들의 데이트와 다름 없는 그들만의 알콩달콩한 일상이 이어진다.
한편, 감성 힙합 가수 크러쉬는 평소 이미지에서 상상할 수 없는 천진난만한 캠퍼스 라이프를 보여준다.
백지은 기자 gen100@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