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부산에서 SBS 새 수목극 '딴다라'를 촬영중인 혜리가 3일 벚꽃과 함께 찍은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사진=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혜리가 벚꽃 속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과시했다.
부산에서 SBS 새 수목극 '딴따라'를 촬영 중인 혜리가 부산을 가득 메운 화사한 벚꽃 길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혜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딴따라 그린 팀'이라는 글과 함께 벚꽃이 활짝 핀 나무 아래에 4명이 나란히 앉아서 찍은 사진을 공개한데 이어 같은 날 벚꽃 아래서 혼자 찍은 독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의 혜리는 단발머리가 살짝 더 길어져서 어깨선까지 닿은 모습으로 활짝 핀 벚꽃을 배경으로 미소를 띠고 있다.
누리꾼들을 "누가 꽃인지?", "언니 괜찮아요? 몸조심하고 화이팅! 진짜 보고 싶어요. 일본에 오세요", "머리가 좀 더 길어졌군요. 조금 더 길었으면 좋겠어요. 정말 아름답습니다(Your hair is getting longer! I hope you grow it out some more. You look really beautiful!)", "언니. 사랑해요. 머리 다시는 짧게 하지 마세요(I love you uniie. Don't cut again your hair hyeri please)"라며 혜리에게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한편 새 수목극 '딴따라'는 안하무인 매니저 신석호(지성 분)와 생초짜 밴드 딴따라가 벼랑 끝에서 만나 함께 고난을 겪으며 성장하는 이야기다.
혜리는 극중에서 '알바고수' 정그린으로 출연하며 밴드의 보컬 조하늘(강민혁 분)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두 팔 걷어붙이고 나서는 열혈 누나로 활약한다. '돌아와요 아저씨' 후속으로 20일 첫 방송을 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