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영열 권순희 부부는 힘들던 시절 요식 사업을 시작했기 때문에 “망하면 안됐다”는 일념아래 함께 수 많은 아이디어를 짜내고 고민과 노력을 쏟아 부었다. 그러한 노력으로 아직 사업에 실패를 해본 적 없어 부부는 사업에 있어서 '신의 손'이라 불리기도 한다.
서영열 씨는 장어의 신선도를 유지해 비린내가 나지 않도록 하고 특유의 흙 냄새 없애기 위해 피를 말끔히 제거해야 한다고 장어 손질 비법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영열·권순희 부부를 성공으로 이끌었던 가게 운영의 특별한 습관 3가지를 공개했다.
둘째, “일정한 맛을 유지하라” 부부는 손님이 남긴 음식을 수거해 원을 분석하며 사소한 조리법 하나로도 달라지는 음식의 맛 검토 한다고 말했다. 가끔 애매한 경우에는 염도계까지 동원해 맛을 유지 하도록 노력한다고 한다.
셋째, “주변 경쟁업체를 다니며 장어와 낙지 먹으며 장담점을 배운다” 부부는 타 가게를 다니며 맛보다는 그곳의 분위기나 판촉물 등 업계의 전반적인 감각을 배우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에 관점 마케팅 전문가 박용후는 사업의 기본 조건으로 “핵심가치를 정확하게 파악하라”고 말하며 서영열·권순희 부부는 지킬 것과 바꿀 것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백지은 기자 gen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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