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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신혜선, 성훈과의 달달 로맨스 본인만 모르나? 촬영대기실 모습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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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 신혜선, 성훈과의 달달 로맨스 본인만 모르나? 촬영대기실 모습전해

KBS 주말 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전무후무 회전문 철벽녀 ‘이연태’역을 맡아 성훈(김상민 역)과 찰떡 궁합을 선보이고 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배우 신혜선이 촬영 대기실 모습을 공개했다./사진=신혜선 SNS이미지 확대보기
KBS 주말 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전무후무 회전문 철벽녀 ‘이연태’역을 맡아 성훈(김상민 역)과 찰떡 궁합을 선보이고 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배우 신혜선이 촬영 대기실 모습을 공개했다./사진=신혜선 SNS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KBS 주말 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전무후무 회전문 철벽녀 ‘이연태’역을 맡아 성훈(김상민 역)과 찰떡 궁합을 선보이고 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배우 신혜선이 촬영 대기실 모습을 공개했다.

신혜선은 SNS를 통해 “shinhs831 HO~ #아이가다섯#연태#신혜선”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드라마 촬영 대기실 모습을 그대로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오늘 진짜 귀여웠어요” “연기 정말 굿굿입니다” “드라마 챙겨보고 있습니다” “언니 연기 너무 잘해요. 응원합니다” “ 연두 연태 이뽀” “김상민과 러브러브 꼭 이뤄지길” 등의 댓글로 화답해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아이가 다섯'극중 이연태(신혜선 분)는 김상민(성훈 분)과 어설프지만 사랑스러운 연애초반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그러나 정작 본인들은 서로를 친구라 부르고 있는 가운데 이연태에게 푹 빠진 김상민이 친구라는 울타리 안에서 사랑을 시작하고 있어 설렘을 전한다.
그러나 7년동안 친구 김태민(안우연 분)을 좋아하지만 고백 한 번 제대로 하지 못하는 이연태의 캐릭터를 미뤄보면 어느 새 애정이 싹트고 있는 마음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이후 자신의 마음을 알게된 이연태와 김상민의 애정라인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신혜선은 2013년 KBS 드라마 ‘학교 2013’으로 데뷔했으며, 영화 ‘검사외전’(2016)에서 배우 강동원과 키스 신을 찍으며 화제를 모았다.
백지은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