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오해영' 김지석, 예지원 놔두고 주다영과 발칙한 뽀뽀셀카 두 눈 지긋이 감고…"누구야?" 과거 재조명
이미지 확대보기또 오해영’에서 ‘이진상’ 역을 맡아 배우 예지원(박수경 역)과 호흡을 맞추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배우 김지석이 과거 배우 주다영과 함께 찍은 사진이 재조명 받고 있다./사진=주다영 SNS[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또 오해영’에서 ‘이진상’ 역을 맡아 배우 예지원(박수경 역)과 호흡을 맞추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배우 김지석이 과거 배우 주다영과 함께 찍은 사진이 재조명 받고 있다.
과거 주다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의남매 타미홍 지석오빠랑”이라는 짧은 글과 사진 한 장을 공개한바 있다.
사진 속에서는 김지석과 주다영이 함께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으며, 두 명 모두 두 눈을 지긋이 감고 입술을 쭉 내민 일명 ‘뽀뽀셀카’를 공개해 관심을 집중 시켰다.
여기서 주다영이 김지석에게 타미홍이라고 부르는 것은 김지석이 SBS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에서 김지석이 ‘타미홍’이라는 캐릭터를 맡았기 때문이다.
한편 김지석은 2004년 뮤직비디오 '김형중 - 그녀가 웃잖아'로 데뷔해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꾸준한 연기활동을 펼쳐왔다.
주다영은 지난 4월 29일 종영한 KBS 1TV ‘우리집 꿀단지’에서 주인공 강마루(이재준 분)의 이복 여동생 ‘최지아’역을 맡아 열연했다.
백지은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