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8일 밤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 15회 예고 영상에 공개됐다.
예고편에 따르면 신석호(지성 분)는 변사장(안내상 분)에게 자신이 과거 발굴했던 음악천재 조성현(조복래 분)이 이준석(전노민 분)에게 노래를 뺏기고 자살했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고 충격에 빠진다.
앞서 방송에서 이준석은 당시 자금난에 빠진 KTOP을 살리기 위해 조성현의 노래를 빼앗고 폭언을 퍼부어 자살로 몰아간 바 있다. 최준하(지현우 분)의 노래로 알려진 '울어도 돼'가 바로 조성현의 곡이었던 것.
하지만 석호는 마침내 자리를 박차고 일어서서 "죽기 전에 할 일이 있다"며 최준하를 찾아 나선다.
KTOP 대표 이준석(전노민 분)도 명곡 다시부르기 프로그램인 '레전드 어개인'에서 최준하의 '울어도 돼'를 다름 아닌 신석호의 딴따라 밴드가 부른다는 사실을 알고 김주한(허준석 분)을 불러 최준하의 근황을 파악한다.
김주한은 최준하가 지금 한국에 들어 와 있다고 보고한다.
석호 또한 몸이 불편한 최준하의 아버지가 요양원에 있고 준하가 아버지를 만나기 위해 한국에 들어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영월로 달려간다.
이준석이 중간에 끼인 상황에서 석호와 준하의 만남이 과연 성사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연출 홍성창·이광영, 극본 유영아) 15회는 8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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