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중국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청춘 로맨스 드라마 ‘가장 아름다운 첫 만남’에 출연하는 이현우는 20일 오전 대본 인증샷을 공개하며 드라마 촬영 중임을 팬들에게 알렸다. 그는 한문과 한글로 새겨진 대본을 들고 엄지를 치켜올리며 '열일'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번 '가장 아름다운 첫 만남'에서 이현우가 맡은 고숭 역은 까칠하고 냉정한 성격으로 평소 다정다감한 이미지의 그가 연기적으로 새로운 면을 보여줄 가능성이 많다. 또 헤어진 지 7년 만에 우연히 만난 커플의 이야기를 다룬 만큼 이현우의 성숙함이 묻어나는 연기를 엿볼 수 있기에 더욱 팬들의 이목을 모았다.
고숭 역으로 냉정한 면모를 보일 그이지만 여전히 현장에서는 '이현우'다운 친철함을 한껏 과시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중국어를 연습 중인 와중에도 현지 스태프에게 먼저 다가가 인사하는가 하면, 꼼꼼한 모니터링으로 현장에서의 프로페셔널함을 드러내기도 했다고.
박찬제 기자 pacj7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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