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방송에서 이연복은 과거 젊은 시절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그 당시 몸무게가 48kg으로 굉장히 말랐었다고 밝혔다.
이 모습을 본 MC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너무 말랐다” “잘 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김흥국은 “48kg 때는 거의 소림사 분위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연복은 “자신의 눈빛에 살기가 있다” “날카롭다”라는 평을 많이 들었다고 전하면서 표정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 매일 아침 거울을 보며 연습을 했다고 말했다.
이 방법은 대사관 중화요리 담당으로 근무할 시절 사람을 많이 응대하는 대사관이 알려준 방법이라고 한다.
이연복은 그 이후 일본에 들어가 10년 동안 지내면서 점점 더 부드러운 표정이나 눈빛으로 변해간 것 같다고 했다.
김구라가 일본인 특유의 친절한 표정을 따라 짓자 김흥국도 부드러운 표정을 짓겠다며 억지미소를 보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백지은 기자 gen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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