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방송에서 노홍철은 재능상품으로, 김영철은 초보자를 위한 생활 속 쉬운 영어회화를, 로이킴은 고급스러운 영어회화교육을 재능 상품으로 판매했다.
그리고 영어의 수제자로 등장한 김세정이 이서진과 함께 미국 입국심사대를 통과하는 상황극을 연기하며 재미를 더했다.
김영철은 13년째 꾸준히 영어회화 수업을 들으며 공부하고 있다고 말했고, 로이킴은 초등학교 4학년 때 캐나다로 가게 되면서 살기 위해 3개월 만에 영어를 습득했다고 각자의 영어공부 과정을 밝혔다.
백지은 기자 gen100@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