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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옵쇼' 로이킴 "바쁘다 바빠. 복면 쓰랴, 영어 가르치랴" 김영철, 김세정 즐거운 영어회화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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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옵쇼' 로이킴 "바쁘다 바빠. 복면 쓰랴, 영어 가르치랴" 김영철, 김세정 즐거운 영어회화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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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V앱 방송캡처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지난 20일 오후 포털사이트 V앱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 '어서옵쇼'에서는 개그맨 김영철과 가수 로이킴이 출연해 수려한 영어회화 재능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노홍철은 재능상품으로, 김영철은 초보자를 위한 생활 속 쉬운 영어회화를, 로이킴은 고급스러운 영어회화교육을 재능 상품으로 판매했다.

그리고 영어의 수제자로 등장한 김세정이 이서진과 함께 미국 입국심사대를 통과하는 상황극을 연기하며 재미를 더했다.

김영철은 13년째 꾸준히 영어회화 수업을 들으며 공부하고 있다고 말했고, 로이킴은 초등학교 4학년 때 캐나다로 가게 되면서 살기 위해 3개월 만에 영어를 습득했다고 각자의 영어공부 과정을 밝혔다.
한편 로이킴은 최근 MBC ‘복면가왕’에 출연한 ‘흑기사’로 추정되면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백지은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