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종석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두 살 무렵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이종석은 머리카락을 빡빡 밀고 이불을 돌돌 감고 있는 모습으로 사진 오른쪽 하단에 90이라는 숫자가 선명하게 박혀 있어서 두 살이라는 나이를 알려주고 있다. 어린 시절 이종석은 지금과 변함없이 쌍꺼풀 없는 큰 눈을 자랑하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 boae****는 "어쩜 눈이 동그랗고 이쁜지", godu****는 "귀요미 종석오빠. 아기 때 사진이네. 너무 너무 귀엽다", aena****는 "애기 때도 귀요미네요"라는 댓글로 이종석을 응원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이종석이 직접 구성한 티셔츠와 에코백, 볼캡, 가디건 등을 제인송과 협업방식으로 만든 상품을 판매해 그 수익금을 '세이브 더 칠드런'에 전액 기부한다.
특히 이종석은 캠페인의 타이틀 '플리즈 스탑: 세이브 아우어 칠드런(SAVE OUR CHILDREN)' 기획에도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전국 제인송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가능하다.
이미지 확대보기김성은 기자 jade.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