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방송의 방송 안내에 따르면 조승연 작가는 비정상대표들과 2017년 세계의 트렌드를 파헤쳤다.
미국 트럼프 당선과 영국 브렉시트 그 이후? 세계는 이제 ‘좌우대립’이 아닌 ‘오픈 & 클로즈’ 대립의 시대라고 하는데……
조승연 작가와 함께 파헤친 2017 세계정세와 각 나라의 대선, 그리고 경제흐름을 예측해보며 유익한 재미와 웃음을 전했다.
이어서 인도, 노르웨이, 일본, 그리고 아프리카 가나와 말레이시아까지, 각국 대표들의 새해맞이 속풀이 타임으로 각 나라별 관계 및 정서를 알 수 있었다.
한편 조승연 작가는 앞서 ‘비정상회담’ 111회 광복절 특집에 출연해 대한민국 광복 71주년을 기념하여 광복의 의미를 되짚어보기도 했다.
그 당시 그는 이탈리아어를 이탈리아인 여자친구를 사귀면서 더 많이 배우게 됐다고 밝혀 웃음을 전했다.
‘비정상회담’ 게스트로 2번 출연한 조승연 작가는 루브르대학교 미술사학, 박물학을 전공한 인재로 1996년 ‘보너스점수와 댄스파티’부터 2016년 ‘조승연의 영어공부기술’까지 총 25권의 책을 냈다.
차윤호 기자 gen100@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