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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조승연 작가, 누구길래?...2017년 세계 트렌드!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 영국 브렉시트 이후 세계 경제흐름 예측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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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조승연 작가, 누구길래?...2017년 세계 트렌드!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 영국 브렉시트 이후 세계 경제흐름 예측까지

'비정상회담' 조승연 작가, 누구길래?...세계 트렌드!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 영국 브렉시트 이후? 세계 경제흐름 예측까지 /사진=JTBC '비정상회담' 방송캡처 ('비정상회담' 조승연)이미지 확대보기
'비정상회담' 조승연 작가, 누구길래?...세계 트렌드!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 영국 브렉시트 이후? 세계 경제흐름 예측까지 /사진=JTBC '비정상회담' 방송캡처 ('비정상회담' 조승연)
지난 9일(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131회에서는 “신년특집 - 2017 세계의 트렌드”로 꾸며져 한국 일일 비정상대표 조승연 작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의 방송 안내에 따르면 조승연 작가는 비정상대표들과 2017년 세계의 트렌드를 파헤쳤다.

미국 트럼프 당선과 영국 브렉시트 그 이후? 세계는 이제 ‘좌우대립’이 아닌 ‘오픈 & 클로즈’ 대립의 시대라고 하는데……

조승연 작가와 함께 파헤친 2017 세계정세와 각 나라의 대선, 그리고 경제흐름을 예측해보며 유익한 재미와 웃음을 전했다.
그리고 중국과 미국, 그리고 터키와 러시아의 불꽃 튀는 신경전, “너네 나라에 할 말 있거든?!”에서는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 대표들의 자존심 싸움이 펼쳐졌다.

이어서 인도, 노르웨이, 일본, 그리고 아프리카 가나와 말레이시아까지, 각국 대표들의 새해맞이 속풀이 타임으로 각 나라별 관계 및 정서를 알 수 있었다.

한편 조승연 작가는 앞서 ‘비정상회담’ 111회 광복절 특집에 출연해 대한민국 광복 71주년을 기념하여 광복의 의미를 되짚어보기도 했다.

그 당시 그는 이탈리아어를 이탈리아인 여자친구를 사귀면서 더 많이 배우게 됐다고 밝혀 웃음을 전했다.

‘비정상회담’ 게스트로 2번 출연한 조승연 작가는 루브르대학교 미술사학, 박물학을 전공한 인재로 1996년 ‘보너스점수와 댄스파티’부터 2016년 ‘조승연의 영어공부기술’까지 총 25권의 책을 냈다.
또한 그는 각종 방송등을 통해 취미가 외국어 공부라고 밝히며 한국어, 영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4개 국어의 유창한 프리토킹 능력을 뽐내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차윤호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