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탈리아는 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이탈리아와 대회 8강전에서 2-2로 팽팽하게 맞선 연장 후반 접전 끝 루카 비도의 결승골에 힘입어 3-2로 승리했다.
이탈리아는 전반 4분 잠비아의 팻선 다카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이탈리아는 후반 5분 리카드로 오르솔리니의 헤딩 동점골로 1-1 동점이 됐다.
이어 잠비아는 후반 39분 패션 사칼라가 역전골을 넣으며 2-1 상황이 됐다. 후반 41분 이탈리아는 주세페 페첼라가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하는 등 불운을 겪었다.
이탈리아는 멕시코와 잉글랜드의 8강전 승자와 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4강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이해성 기자 victorlee0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