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엠카운트다운 8일 방송에 우주소녀, 청하, 프로듀스101 ‘열어줘’팀이 출격하면서 신인돌풍이 예상된다.
엠카운트다운 8일 라인업에는 B.A.P대현, 빅스, 세븐틴 등 실력파 보이그룹들이 총 출동한다.
음악팬들은 이번 방송에 대거 컴백하는 신인들에 주목한다. 첫 번째 정규앨범으로 돌아온 우주소녀부터 첫 솔로앨범으로 데뷔하는 I.O.I출신 청하까지 주목받는 신인들의 등장으로 무대가 뜨거워질 전망이다.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의 1위 팀인 ‘열어줘’도 이번 무대에 오를 예정이어서 팬들의 기대가 더욱 증폭되고 있다.
한편 이번 방송에서 FT아일랜드의 이홍기가 우주소녀와 스페셜MC로 호흡을 맞춘다는 소식에 많은 이들이 열성적인 지지를 보냈다.
Mnet 음악방송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방영된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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