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3일 밤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파수꾼'(연출 손형석· 박승우, 극본 김수은) 15~16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서보미(김슬기 분)는 5년 전 일가족살해범 강진구(김도윤 분)와 맞대면해 총을 겨누는 일촉즉발의 위기에 처한다.
이날 장도한(김영광 분)은 윤승로(최무성 분)와 오광호(김상호 분) 사이를 갈라놓기 위해 야당 정치인 채혜선(송선미 분)을 카드로 쓰기 시작한다.
관우를 만난 조수지(이시영 분)는 친구의 존재를 묻는다. 관우는 "신부님. 친구분 혹시 제가 아는 사람인가요?"라는 수지의 말을 무시하고 나가 버린다.
오상호는 혜선을 만나자 국회의원이라며 반가워한다. 이에 혜선은 "검사장의 비리를 양심고백한 내부 고발자라면 국회 입성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말한다. 도한은 멀리서 두 사람이 만나는 장면을 카메라로 지켜본다.
한편 공경수(샤이니 키 분)는 경찰이 강진구를 데리고 가는 것을 목격한다. 강진구(김도윤 분)는 미서동 사건 현장에 나타난다.
보미는 강진구를 보고 총을 겨눈채 꼼짝하지 말라고 경고한다.
일가족 살해범 강진구를 보고 눈물을 흘리는 보미는 느물거리며 다가오는 강진구를 향해 총를 겨눈다. 보미는 "한 발만 더 오면 머릴 날려 버리겠어"라고 경고한다.
보미는 섬뜩한 살해범 강진구의 품에서 무사히 벗어날 수 있을까.
MBC 월화드라마 '파수꾼'은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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