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Mnet 인기 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4’ 29일 방송에는 클론이 완전체로 출연해 음치 색출에 나선다.
벌써 가요계 데뷔 20년 차인 클론이 그간 쌓인 내공으로 실력자와 음치를 가려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촬영 당시 클론은 지금의 클론의 명곡 ‘도시탈출’을 선보이며 무대에 나타났다. 신명나는 음악에 출연자들은 물론 방청석까지 들썩이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에는 강원래와 구준엽을 돕기 위해 두 사람의 절친인 가수 박미경도 힘을 보탰다.
한편 ‘너의 목소리가 보여’는 직업과 나이, 노래 실력을 숨긴 ‘미스터리 싱어’ 그룹에서 얼굴만 보고 실력자인지 음치인지를 가리는 대반전 음악 추리쇼로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에 Mnet과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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