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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코페' 김준호, 괜히 오징어 된 사연에 누리꾼 "아빠와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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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코페' 김준호, 괜히 오징어 된 사연에 누리꾼 "아빠와 아들?"

사진=김준호 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김준호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천진영 기자] 개그맨 김준호가 배우 박보검과의 훈훈한(?) 일상을 공개했다.

3일 김준호 인스타그램에는 국민 남동생 박보검과 셀카를 찍은 김준호의 사진이 게재됐다.

1박2일 촬영장에서 찍은 이 사진에 대해 김준호는 "괜히 오징어됨"이라고 밝혔다.

누리꾼들은 "둘 다 멋있어요. 제일 좋아하는 개그맨 그리고 좋아하는 배우" "갓보검과 개그신의 조합 최고에요" "아빠와 아들~!"등 응원의 목소리를 전했다.
한편 김준호는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동자동 동자아트홀에서 제 5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부코페)를 소개했다. 올해 부코페에는 10개국에서 총 51개 팀이 참여할 예정이다.
천진영 기자 cjy@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