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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이어 ‘한끼줍쇼’도 녹화 중단… 전주도 마비시킨 워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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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이어 ‘한끼줍쇼’도 녹화 중단… 전주도 마비시킨 워너원

워너원이 ‘주간아이돌’에 이어 ‘한끼줍쇼’ 녹화현장까지 마비시켰다. /출처=MBC에브리원(상), JTBC(하)이미지 확대보기
워너원이 ‘주간아이돌’에 이어 ‘한끼줍쇼’ 녹화현장까지 마비시켰다. /출처=MBC에브리원(상), JTBC(하)
[글로벌이코노믹 백승재 기자] 워너원이 ‘주간아이돌’에 이어 ‘한끼줍쇼’ 녹화현장까지 마비시켰다.

16일 방송하는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워너원 편 2탄이 방송된다. 이날 JTBC ‘한끼줍쇼’에는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과 박지훈이 전주 편에 출연한다.

지난달 26일 진행된 ‘주간아이돌’ 워너원 녹화 당시 갑자기 몰려든 워너원 팬들 때문에 녹화장 일대 도로가 잠시 마비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당시 소속사가 직접 나서서 자제를 부탁할 정도로 많은 팬들이 몰렸다.

‘한끼줍쇼’ 녹화가 이뤄진 전주에서도 같은 사태가 벌어졌다. 방송에서 한옥마을을 찾은 강다니엘과 박지훈은 등장과 동시에 많은 팬들을 몰리게 했다.
갑자기 몰린 팬들로 인해 일대가 인산인해를 이루자 제작진은 안전문제를 걱정해 촬영을 잠시 중단할 수 밖에 없었다.

'한끼줍쇼‘ 측은 “촬영 장소를 녹화 당일 공개했는데도 많은 인파가 몰려 놀랐다”며 두 사람의 인기를 실감했다고 전했다.

한편 워너원이 출연하는 ‘주간아이돌’은 오후 6시, 강다니엘과 박지훈이 출연하는 ‘한끼줍쇼’는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백승재 기자 tequiro0713@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