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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복귀, 절친 지원사격 업었지만… "불편" 네티즌 반응 '냉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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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복귀, 절친 지원사격 업었지만… "불편" 네티즌 반응 '냉랭'

탁재훈 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탁재훈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임소현 기자] 신정환이 최근 방송 복귀를 예고한 가운데 탁재훈의 지원 사격이 눈에 띈다.

탁재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정환의 사진을 한 장 게시했다. 사진 속 신정환은 ‘무료로 행사 진행 등 재능 기부를 한다’는 내용의 전단지를 들고 있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불편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응원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신정환은 지난 2010년 필리핀 원정 도박으로 인해 연예계에서 퇴출됐지만 최근 Mnet 프로그램을 통한 복귀를 알렸다.
신정환과 탁재훈은 과거 그룹 ‘컨츄리꼬꼬’로 함께 활동하며 우정을 쌓았다.
임소현 기자 ssosso6675@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