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로보에몽은 로보혼이란 제품명에 일본 유명 애니메이션 도라에몽을 합쳐 지은 이름이다. 샤프전자에서 출시된 로보혼의 가격은 200만원대다. 스스로 말을 하고 움직이며 스마트폰 기능도 수행한다. 음성인식 기능도 갖춰 ‘치즈’라고 말하면 사진도 찍는다.
만화로만 접했던 도라에몽의 현실판이다. 로보혼은 다양한 앱을 통해 무궁무진하게 활용할 수 있다. 구구단 학습용 앱을 다운로드 받으면 어린이들의 경우 공부도 할 수 있다.
사용자가 ‘공부하자’고 로보혼에게 말하면 구구단 공부가 시작된다. 한번에 3개씩 1단부터 학습할 수 있고 그날 공부한 내용도 복습할 수 있다.
유호승 기자 yh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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