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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최제우, 최창민 활동 시절 뮤직비도에…˝18살 조여정의 풋풋한 모습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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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최제우, 최창민 활동 시절 뮤직비도에…˝18살 조여정의 풋풋한 모습 포착˝

최제우(전 '최창민')가 10일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다. 사진=최창민 짱 뮤직비디오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최제우(전 '최창민')가 10일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다. 사진=최창민 짱 뮤직비디오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주현웅 수습기자]

최제우(전 '최창민')가 10일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다. 최제우는 90년대를 대표하는 하이틴 스타 중 한 명으로 당시에는 '최창민'이란 이름으로 가수활동을 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최제우가 최창민으로 활동할 당시의 모습이 재차 주목받고 있다. 또한 그의 대표곡 '짱'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배우 조여정의 모습도 누리꾼들을 놀라게 한다. 당시 18살이었던 조여정의 풋풋한 모습이 눈길을 끌어서다.

유튜브와 개인 블로그 및 SNS 등에 공유된 당시 최창민의 '짱' 뮤직비디오에는 누리꾼들의 다양한 반응이 뒤섞였다. 한 누리꾼은 "작은 김원준으로 불렸었지"라며 옛 시절을 회상했다. S**씨는 "할머니가 사준 카세트 테이프에서 우연이 짱을 듣게 된 후 최창민에 입덕했었다"며 "지금봐도 멋있다"고 말했다.
조여정을 본 이들의 반응도 다양했다. 한 누리꾼은 "설마 조여정인가요? 이렇게 보니 신기하네요"라며 "그런데 조여정은 어려서부터 예뻤군요"라며 감탄했다. H**씨는 "조여정이 이 시기부터 서서히 스타반열에 올랐던 것으로 기억한다"며 또 옛 추억에 잠겼다.

한편 최제우는 2000년 방송활동을 접은 후 약 20년 만에 모습을 비친다. 최제우가 출연하는 MBC 라디오스타는 10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주현웅 수습기자 chesco12@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