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유희열의 스케치북’이 ‘우리들은 새싹들이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새소년 밴드가 주목 받았다.
4일 방송된 KBS2 음악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아이유, 방탄소년단, 딘 등의 뮤지션이 인정한 밴드 새소년이 출연했다. 새소년은 데뷔 8개월 차라는 게 믿어지지 않는 능숙한 연주 실력과 독특한 목소리, 화려한 퍼포먼스를 자랑했다.
무대 위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다르게 무대 아래서는 순수한 모습을 보였다. 이야기를 나누던 중 관객석에서는 탄식이 터져 나왔다. 보컬 황소윤이 자신이 막내라고 하며 97년생이라고 하자 사람들은 놀란 반응을 보였다. MC 유희열은 이런 탄식이 나오는 경우는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멜로망스, 정세운 등도 출연해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서창완 기자 seotive@g-enews.com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