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평창동계올림픽 폐회식 무대에 오른 가수 씨엘에 대한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씨엘은 폐회식 무대에서 자신의 노래 ‘나쁜 기집애’와 ‘내가 제일 잘 나가’를 열창했다. 인터넷 댓글에는 “대체 올림픽 정신과 나쁜 계집애는 무슨 연관이 있는가?(M**)”, “그래서 최악이었어요.. 격있는 행사에서 나쁜기집애라니(syg9****)” 등의 글들이 올라왔다.
차라리 ‘강남스타일’로 유명한 가수 싸이가 무대를 꾸미는 게 낫지 않았겠냐는 의견도 눈에 띄었다. 메가 히트를 친 만큼 자리에 모인 외국 선수들도 흥겹게 함께 할 수 있지 않았겠느냐는 의견이다.
당시 싸이가 받았던 비난을 생각하면 이번에 싸이가 무대에 올라도 비슷한 반응을 받지 않았을까 하는 추측이 가능하다.
한편 이번 평창동계올림픽 폐회식에는 씨엘을 비롯해 그룹 엑소가 무대를 꾸몄다.
서창완 기자 seotiv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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