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측은 "파일럿 첫 방송부터 지금까지 함께 해온 '슈돌'의 원년멤버 아빠 이휘재와 쌍둥이 이서언, 이서준 가족이 본 프로그램을 졸업하게 됐다"고 13일 밝혔다.
이휘재와 그의 쌍둥이 아들 서준·서언은 2013년 9월부터 6년 동안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여러 차례 멤버들이 교체될 때도 꾸준히 자리를 지켜온 이휘재는 아이들이 만 5세가 되면서 하차를 고민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은 "초보아빠 시절부터 능숙한 슈퍼맨이 되기까지 노력하는 아빠로서 많은 웃음과 감동을 보여준 이휘재씨와 단짝 케미로 많은 기쁨을 선물해준 서언, 서준 쌍둥이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서언, 서준이의 성장을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이휘재씨 가족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슈퍼맨'을 떠나는 이휘재의 후임으로는 배우 봉태규와 신현준 가족이 언급되고 있다. 양측은 제작진의 제의를 받고 출연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현경 기자 k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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