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앞서 방송 촬영 중 욕설로 논란을 일으킨 배우 이태임과 가수 예원의 당시 촬영장 영상이 유출돼 논란이 일었다. 공개된 영상에는 예원의 모습만 등장했으며 이태임은 목소리만 들렸다.
이에 허지웅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 '언니 나 마음에 안들죠?'라는 말의 예외적 맥락을 이해하지 못해 주변에 물어보면서 혹시 남자들의 대화에서 'X같냐?'라는 말과 같은 어감인 거냐고 물었더니 정확하다는 대답이 돌아왔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예원이 이태임에게 말한 “언니 저 맘에 안들죠?” 의 의미가 남자들의 대화에서는 “X같냐?”와 같은 의미로 해석 될 수 있다는 견해를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이태임이 "너 어디서 반말하니?"라고 말하자 예원은 "아니, 아니요"라고 말했다. 이후 예원이 "언니, 저 맘에 안 들죠?" 라고 말하자 이태임은 "눈X을 왜 그렇게 떠?"라며 욕설이 오갔다.
이후 이태임은 7~8개월 자숙의 시간을 보냈고 JTBC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에서 윤성희 역을 맡아 재기에 성공했다.
이어 이태임은 tvN 'SNL'을 비롯해 MBC 예능 '비행소녀'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던 중 갑작스러운 은퇴 암시 글을 올려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