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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박수진 득녀, "고대하던 딸 출산‥가족 모두 기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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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박수진 득녀, "고대하던 딸 출산‥가족 모두 기뻐해"

배용준 박수진 부부가 10일 득녀했다. 사진=박수진 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배용준 박수진 부부가 10일 득녀했다. 사진=박수진 인스타그램
[글로벌이코노믹 김현경 기자] 배우 배용준, 박수진 부부가 10일 득녀했다.

10일 다수 매체 보도에 따르면, 박수진은 이날 새벽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병원에서 둘째를 낳았다.

박수진은 지난 2015년 배용준과 결혼, 이듬해 10월 첫 아들을 출산했다.

이날 태어난 둘째의 성별은 모두가 원했던 딸이어서 가족들의 기쁨이 더욱 큰 것으로 전해졌다.
남편인 배용준은 현재 아내 박수진의 곁을 지키며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다고 소속사는 밝혔다.

한편 박수진은 당분간 산후조리와 컨디션 회복에 집중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경 기자 kh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