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6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인 '대한외국인'에서 1단계 말모이 퀴즈에 출제된 '껴병이'는 꿩의 새끼를 일컫는 말로, 어린 새끼 이외에 옷차림 따위의 겉모습이 썩 어울리지 아니하고 거칠게 생긴 사람을 비유적으로 부른다.
2단계 말모이 퀴즈에는 순수우리말 '쥐코밥상'이 출제됐는데, 이는 '밥 한 그릇과 반찬 한 두 가지만으로 아주 간단히 차린 밥상'을 의미한다.
한편, 대한외국인은 한국 거주 3년 차부터 30년 차까지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대한외국인' 10인과 한국 스타 5인이 펼치는 예측불허 퀴즈대결 프로그램이다.
오은서 기자 oestar@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