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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 노출도 없었는데…6개월동안 방송정지 황당한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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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 노출도 없었는데…6개월동안 방송정지 황당한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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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인물정보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최성해 기자] ‘다시 쓰는 차트쇼 지금 1위는’가 재방송되며 80-90년 인기가수들이 포털실시간 상위어에 오르고 있다.

가수 김완선 씨는 1969년 5월 16일 태어났다. 나이는 한국나이로 51세다. 1986년 1집 앨범 ‘오늘밤‘으로 데뷔했다.

나무위키에 따르면 10대 초반의 나이에 자신의 친이모이자 인순이의 매니저였던 한백희에게 발탁되어 스파르타식 훈련을 받았다.

인순이의 백댄서팀인 리듬터치의 일원으로 무대 경험을 쌓았고, 발레와 기계 체조를 비롯한 각종 춤과 함께 작곡가 신병하로부터 화성학과 오케스트라 편곡도 배웠다. 지금으로 보면 아이돌 연습생과정을 거친 셈이다.
데뷰 당시 가수 김완선은 데뷔 이후 6개월 동안 방송 정지를 당했다.

당시 무대 의상도 노출이 없는 까닭에 방송정지 비하인드 스토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완선은 한 방송 인터뷰에서 트레이드 마크인 강렬하고 나른한 표정 때문에 방송정지를 당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표정이 너무 야하다!" 는 방송국의 판단에 방송정지 6개월을 감수해야 했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