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허지웅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시, 항암 입원하러 가는 길. 여러분 덕분에 잘 버티고 있습니다. 홈짐을 만들어서 운동도 조심스레 다시 시작했습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검정색 마스크를 낀 모습의 허지웅은 "보내주시는 이야기들 모두 읽고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들을 만큼 좋은 삶을 살았는가, 자문하며 부끄러웠습니다. 단 한가지도 빼놓지 않고 마음속에 눌러 심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길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로 마무리했다.
글과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금 힘든 시간 이겨내고 계시겠네요...버티지말고 이겨내세요", "극복이 아니라 견디는 겁니다. 행복한 날은 꼭 찾아옵니다. 지웅님 !!, 버텨내는것", "사람은 생각보다 강합니다. 충분히 이기실 수 있습니다.. 파이팅", "허지웅 작가님 그리워요! 잘 이겨내시고 어서 돌아오세요. 힘", "꼭 버티리라 믿어요. 할수있는 게 응원밖에 없네요. 저도 싫어했던 말인데, 그래도 힘 내라고 말하고 싶어요. 그리고 많이 힘든거 잘 알아요. 그래도" 등의 댓글로 응원했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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