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복싱의 5체급을 석권한 ‘링의 야수’ 플로이드 메이웨더(미국)가 얼마 전 인스타그램에 사파리파크에서 맹수와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공개하면서 팬들에게서 “그들은 꼭 닮았다”는 등의 반응이 포주하면서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그런 메이웨더가 이번에는 맹수와의 두 번째 샷을 공개했다. 하얀색 캡에 굵은 체인. 노란색 탱크톱. 데님 하프팬츠에 스니커 차림의 레전드. 그 옆에 웅크리고 있는 것은 놀랍게도 치타였다.
작지만 세계에서 가장 빠른 것으로 알려진 맹수를 마치 애완동물처럼 길들이는 모습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한데 이어 촬영장소인 사파리공원 ‘마틀비치 사파리’도 같은 사진을 리포스트하자 팔로어들의 코멘트가 쇄도하고 있다.
김경수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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