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컴퍼니 선정… 차세대 영화기술회사로 인정받아
이미지 확대보기10일(현지 시간) 글로벌 문화매체에 따르면 CJ 4D플렉스는 패스트컴피니가 매년 선정하는 가장 혁신적인 기업중 ‘라이브 이벤트(Live Events)’ 부문에서 선도적이면서 차세대 영화기술회사로 인정돼 가장 혁선적인 기업으로 선정됐다.
퍼스트컴퍼니는 매년 기업과 문화의 양방향에서 가장 큰 영향을 주고 있는 거업을 선정해서 수상한다. 패스트컴퍼니는 올해 41개 분야의 업계와 지역에 걸쳐 획기적인 사업을 찾아서 심사했다.
CJ 4D플렉스의 김종열 대표는 “세계 영화업계는 혁신이 그 어느때보다도 중요하며 이같은 혁신은 CJ 4D플렉스 비전의 핵심이다”면서 "CJ 4D플렉스는 급속하게 영화업계 표준을 재구축해 세계 영화업계의 새로운 수익 기회를 제공하고 영화 관객에게 영감을 불어넣을 수 있는,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빠르게 성장하는 4DX 뿐만 아니라 스크린X 시네마 형식을 결합한 ‘4DX with ScreenX’는 전 세계적으로 급속히 확산되고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주목할만한 독특한 경험과 자연스러운 컨버전스를 제공한다. 2018년에 처음으로 선보인 이후 ScreenX가 적용된 4DX는 한국의 2개 스크린, 프랑스와 중국의 스크린을 비롯하여 전 세계 4개 스크린에 설치됐다.
박경희 기자 hjcho101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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