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라디오 dj는 처음이라고 말문을 연 박솔미는 남편 한재석씨에 대해 "첫인상이 느끼했다. 내 스타일이 아니다"라고 밝혀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한 청취자가 "박솔미 씨가 대학교 때 여신이었다"라는 사연을 공개했다.
이에 박솔미는 "여신이 아닌 술신이었다"며 소주를 12병까지 마신 남다른 주량을 공개했다.
박솔미는 "남자 선배가 무섭게 해서 술로 붙었다"며 "소주 12병을 마셨는데 내가 이겼다"라고 털어 놓았다.
한편, 박솔미는 2013년 남편 한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