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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박솔미, 남편 한재석 "첫인상 느끼해" 솔직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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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박솔미, 남편 한재석 "첫인상 느끼해" 솔직 고백

배우 박솔미가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스페셜 DJ로 출연해 남편 한재석씨의 첫인상이 느끼했다고 공개해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SBS 컬투쇼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배우 박솔미가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스페셜 DJ로 출연해 "남편 한재석씨의 첫인상이 느끼했다"고 공개해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SBS 컬투쇼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20년차 배우 박솔미가 스페셜 DJ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라디오 dj는 처음이라고 말문을 연 박솔미는 남편 한재석씨에 대해 "첫인상이 느끼했다. 내 스타일이 아니다"라고 밝혀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한 청취자가 "박솔미 씨가 대학교 때 여신이었다"라는 사연을 공개했다.

이에 박솔미는 "여신이 아닌 술신이었다"며 소주를 12병까지 마신 남다른 주량을 공개했다.
그는 "술을 잘 마신 건 아닌데 정신력으로 버텼다"며 남자 선배와 술대결을 한 사연을 털어 놓았다.

박솔미는 "남자 선배가 무섭게 해서 술로 붙었다"며 "소주 12병을 마셨는데 내가 이겼다"라고 털어 놓았다.

한편, 박솔미는 2013년 남편 한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