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브래드 피트(55)와 이혼협의 중인 안젤리나 졸리(43). 진흙탕 친권다툼에서 벗어나 브래드 피트와 재결합을 원한다는 보도가 나와 화제다. 일부 미디어에 의하면 최근 들어 안젤리나는 브래드 피트와의 관계를 복원 “한 번 더 가족으로 돌아가고 싶다”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심지어 브래드와 화해하기 위해 이혼협상을 일부러 미루고 있다는 소식도 전해지고 있다.
영화‘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2005)’에서 공연을 계기로 사귀다 결혼한 앤젤리나와 브래드 피트. 그 뒤 입양한 세 명의 자녀와 두 사람 사이에 탄생한 샤일로 양(12), 녹스 군(10), 비비엔 양(10)을 동행한 ‘대가족 샷’은 낯익은 광경이었으며, ‘브란젤리나’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좋은 금슬을 자랑해 왔다.
그런데 지난 2016년 9월 안젤리나가 이혼을 신청하면서 그동안 사이가 좋았던 것이 거짓말처럼 친권을 둘러싼 진흙탕 싸움을 벌여왔다. 그러나 그런 싸움도 지난해 11월에 마무리되면서 2년 이상 지루하게 끌어오던 이혼문제도 성립 직전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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