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9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KB2TV '해피투게더4'에서는 "눈이 부시네" 특집으로 모델 진아름이 출연, 5년째 열애중인 배우 남궁민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제작진은 진아름과 남궁민이 애기야-허니야 라는 애칭으로 부르고 있다고 살짝 귀띔했다.
남궁민은 현재 방송중인 KBS2TV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에서 천재 의사 나이제로 맹활약하고 있다.
한편, 2008년 서울컬렉션으로 데뷔한 진아름은 지난 2011년 MBC '무한도전'에서 '도전! 달력모델' 편에 출연해 이기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174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모델 진아름의 인스타그램에는 긴 다리가 돋보이는 사진이 눈길을 끈다. 작은 얼굴에 긴 다리가 대조를 이루고 있다.
진아름의 비현실적인 비율에 팬들은 "얼굴도 몸매도 우월한 아름씨", "우와. 기럭지. 비율 깡패다", "결혼 언제 해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진아름은 남궁민과 2015년 단편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Light My Fire)'에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이 영화에서 진아름은 여주인공 혜주 역을 맡았고, 남궁민은 감독으로 참여했다.
이미지 확대보기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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