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몬스타엑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2일 공식 소셜 미디어에 "최근 주헌이 심리적 불안 증세를 호소, 정확한 진단을 위해 복수의 전문 의료기관을 찾아 정밀 검사·진료를 진행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검사 결과 "불안 증상으로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전문의의 권고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스타쉽 측은 "주헌 및 몬스타엑스 멤버들과 충분한 논의 끝에 지속적인 치료와 안정을 취하며 주헌의 회복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면서 "향후 주헌의 복귀는 회복 상태와 전문의의 소견에 근거하여 결정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