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9일 밤 방송된 MBC 월요예능 프로그램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 첫회에는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 프리랜서 PD가 출연, 4월 결혼을 앞둔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이원일 셰프는 김유진 PD의 웨딩드레스 피팅을 지켜보며 연신 "예쁘다"라는 감탄사를 연발했다. 김유진은 예비신랑 이원일을 향해 "리액션이 그것밖에 안 돼"라며 색다른 리액션을 요구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원일은 새로운 드레스를 입기 위해 사라진 김유진을 아쉬워하며 꿀이 뚝뚝 흐르는 눈빛을 발산했다.
12살 연상연하 커플인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한 프로그램에서 요리사 이연복의 주선으로 만났다. 두 사람은 1년 반 정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김 PD는 MBC TV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을 맡고 있다.
이원일은 필리핀대학교 호텔외식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이원일 식탁' 오너 셰프를 맡고 있으며, 지난해 연말 막을 내린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로 얼굴을 알렸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무한리필 샐러드'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 거다'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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