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는 매년 약 3000여 명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분야의 탑 파트너를 선정한다. 이 중 프라이빗 클라우드(내부 클라우드 서비스) 부분은 ‘윈도 서버 2008 하이퍼-V R2’ 및 ‘마이크로소프트 시스템 센터’ 환경 하에서 고객들에게 가장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시한 파트너사에 대한 시상이다.
넷앱의 이번 수상은 그 동안 보여준 탁월한 기술력을 인정받은 쾌거이다.
넷앱은 마이크로소프트 고객들이 가상화 단계에서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50% 이상의 비용절감을 거두며 성공적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스토리지 솔루션을 제공해왔다. 또한 넷앱은 스토리지의 신속함을 토대로 마이크로 소프트 고객들이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보다 빠른 대응이 가능하도록 도왔다.
마이크 쉬츠(Mike Schutz)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서버 및 관리 담당 제너럴 매니저(General Manager)는 “마이크로소프트는 넷앱이 올해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파트너로 선정된 것에 축하를 보낸다”며 “넷앱은 마이크로소프트 고객들이 불필요한 시간은 줄이고 생산성은 향상시키며 비즈니스의 신속함은 개선하도록 뚜렷한 목표를 세우고 이를 달성시켰다”고 밝혔다.
필 브라더톤(Phil Brotherton) 넷앱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에코시스템 담당 부사장은 “이번 파트너 수상은 넷앱과 마이크로소프트의 협력이 빛을 발휘한 결과이다”며 “넷앱은 단순히 각 기업들이 공용 IT 인프라로 이전하도록 돕는 것을 뛰어넘어 IT가 기업의 지속적 성장과 비즈니스 환경에의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수익센터의 역할을 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