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영전은 9일 공개시범 테스트 돌입 이후 순 방문자수 40만 명을 기록했으며 게임 클라이언트 누적 다운로드 및 회원가입건수 등 주요 지표에서 상승세를 타고 있다.
마영전의 개발 및 서비스를 총괄하는 넥슨 임덕빈 디렉터는 “비공개 테스트에 15만 명 이상 접속하는 등 출시 전부터 태국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현지 이용자들의 플레이 성향에 알맞게 다양한 콘텐츠를 가다듬어 마영전만의 액션성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마비노기 영웅전’의 태국 서비스명은 ‘빈딕터스(VINDICTUS)’다. 동남아지역 최대 퍼블리셔 가레나를 통해 서비스되고 있으며 지난 9일 공개시범(오픈베타)테스트에 돌입했다.
김나인 기자 silkni@




















![[뉴욕증시 주간전망] 이란 전쟁·유가 흐름에 촉각...S&P500 20%...](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2205134908223be84d876741182211201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