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하나로 24시간 철통 보안, 출동 보안 서비스까지
이미지 확대보기선일금고는 국내 금고시장의 8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국내 1위 금고 전문업체로 전세계 80여개국에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특히 금고에 세계 명화를 접목해 ‘인테리어 금고’로 유명세를 탔던 ‘루셀’로 가정용 금고의 대중화를 선도해나가고 있다.
‘스마트 루셀’은 ▲금고 문이 강제로 열리거나 파손되는 등 충격 감지 때 ▲고객이 설정한 시간 이상 금고가 열려있을 때 ▲비밀번호 입력 오류 5회 이상 발생했을 때 고객의 스마트폰에 팝업으로 위험 경보를 알려준다.
‘스마트 루셀’ 구매 고객은 별도의 요금 없이 스마트홈 연동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NSOK와 연계한 출동보안 서비스는 월 1만원(VAT 별도/2년 약정 기준)에 추가 이용 가능하다.
이번에 출시되는 ‘스마트 루셀’은 롯데백화점 본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등 전국 30여 백화점에서 체험 및 구입 가능하다.
SK텔레콤 조영훈 Home사업본부장은 “금고와 스마트홈 서비스를 연동해 기존 시장에서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제품을 출시하게 돼 기쁘다”며, “보안 ∙ 가전 ∙ 건설 등 망라한 다양한 산업에서 신개념 융합 상품/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내놓아 스마트홈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규태 기자 all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