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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콥, 신작 모바일게임 '열혈강호 러쉬' 글로벌 공략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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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콥, 신작 모바일게임 '열혈강호 러쉬' 글로벌 공략 '시동'

제이콥스튜디오는 신작 모바일 게임 '열혈강호 러쉬'를 이르면 3월께부터 순차적으로 전세계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이미지 확대보기
제이콥스튜디오는 신작 모바일 게임 '열혈강호 러쉬'를 이르면 3월께부터 순차적으로 전세계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글로벌이코노믹 이경준 기자] 모바일게임 개발업체 제이콥스튜디오(대표 양승원)는 모바일 게임 '열혈강호 러쉬'를 이르면 3월께 국내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전세계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열혈강호 러쉬'는 1994년부터 인기 연재 중인 무협 만화 '열혈강호'를 원작으로 한 하이퍼 역할수행게임(RPG)이다. 하이퍼 RPG는 유저 접근성이 용이한 자동전투(방치형) 시스템 기반에 미드코어급 게임 아트와 수집, 성장 콘텐츠를 내세운 장르이다.

'열혈강호 러쉬'는 모든 문파의 무공들을 습득하고 무한의 공력으로 무공을 사용하는 한비광을 메인 캐릭터로 육성하는 한편, 정·사파를 넘어 동료를 모으고 무공을 수집하며 순환 콘텐츠인 환골탈태(환생)를 거듭할수록 더욱 많은 스테이지를 공략할 수 있는 재미를 담았다.

이 게임은 요일마다 보상이 다른 던전(표행), 유저간 비무대회, 문주들을 공략하는 무한의 탑, 문파 레이드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시즌1, 2에 나누어 제공할 예정이다.
제이콥스튜디오 양승원 대표는 "원작 열혈강호를 철저히 분석해 왔고 핵심 소재들을 다양한 콘텐츠로 게임화했다"며 "유저들이 열혈강호 본연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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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준 기자 kjle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