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종 후 이상 징후 없어도 무조건 접종 1회당 2일 휴가
글로벌 가상자산거래소 후오비 코리아(대표 박시덕)가 전 임직원의 건강한 삶을 위해 접종 1회당 2일, 총 4일의 유급 휴가를 제공하며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적극적으로 독려한다고 30일 밝혔다.후오비 코리아의 총 4일 유급 백신 휴가 방침은 지난 6월 초부터 시행됐으나, 당시에는 백신을 예약하기가 쉽지 않아 혜택을 누리는 임직원 수가 적었다.
하지만 최근 정부가 18세~49세 국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코로나19 백신 사전예약 시스템을 통해 예약에 성공한 직원들이 많아지고, 잔여 백신 예약에도 성공하는 사례가 늘어 많은 직원들이 접종 1회당 2일의 유급휴가를 자유롭게 쓰고 있다.
후오비 코리아는 전 임직원들에게 백신 접종 당일은 물론, 접종 후 이상 징후 여부에 관계없이 다음날까지 무조건 이틀 연속 유급 휴가를 기본 지급한다.
박시덕 후오비 코리아 대표는 "임직원들의 건강과 행복한 삶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당사의 방침에 따라 총 4일의 유급 백신 휴가를 결정했다"며 "접종 후 충분한 휴식을 취해 전염병에도 끄떡없는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업무에 임하면 결국 회사에도 더 이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노진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inrocal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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