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Search
#글로벌
#시승기
#애플
#삼성전자
#유럽
#카드뉴스
닫기
전체기사
글로벌비즈
종합
금융
증권
산업
ICT
부동산·공기업
유통경제
제약∙바이오
소상공인
ESG경영
오피니언
전체기사
글로벌비즈
미국·북미
중국
일본
아시아·호주
유럽
중남미·중동·아프리카
국제
글로벌CEO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연예·스포츠
인물동정·인사·부고
기타
금융
은행
보험
카드
제2금융
금융일반
증권
해외증시 시황·전망
해외증시 특징주
해외증시 일반
국내증시 시황·전망
국내증시 특징주
국내증시 일반
암호화폐
산업
경제단체
전기·전자
자동차
중화학
항공·조선
반도체·디스플레이
철강
산업일반
ICT
통신·뉴미디어
IT일반
과학일반
게임
부동산·공기업
건설·부동산
분양
공기업
부동산일반
유통경제
식음료
패션∙뷰티
소비자
유통일반
생활일반
제약∙바이오
제약
바이오
헬스
소상공인
소상공인뉴스
지원사업
연합회소식
ESG경영
기업지배구조
ESG일반
오피니언
사설
기고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메뉴
카카오게임즈, 오딘 개발사 지분 1조2041억원에 인수
글로벌모빌리티
글로벌게이머즈
더 블링스
PDF지면보기
facebook
twitter
youtube
검색
메뉴
통신·뉴미디어
IT일반
과학일반
게임
HOME
>
ICT
>
게임
카카오게임즈, 오딘 개발사 지분 1조2041억원에 인수
이도열 기자
입력
2022-06-30 21:02
카카오게임즈, 오딘 개발사 지분 1조2041억원에 인수
이미지 확대보기
라이온하트스튜디오.
카카오게임즈는 히트작 '오딘: 발할라 라이징' 개발사인 라이온하트스튜디오(이하 라이온하트) 주식 22만5260주(지분율 30.37%)를 유럽 법인을 통해 1조2041억원에 취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카카오게임즈와 유럽 법인은 라이온하트 지분 총 54.95%를 보유하게 됐다.
카카오게임즈는 선급금으로 지불한 4500억원을 제외한 잔금 7541억원을 취득 예정일인 이날 추가 지급할 예정이다.
위메이드도 이날 카카오게임즈와 출자증권 양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위메이드는 라이온하트스튜디오의 자사 보유 주식 2만2209주를 카카오게임즈에 1187억원에 양도했다.
위메이드는 양도 목적을 "공동매도권 행사를 통한 투자자금 회수"라고 설명했다.
이도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bh753@g-enews.com
#카카오게임즈
#라이온하트스튜디오
#위메이드
헤드라인
뉴스
SK하이닉스, 작년 영업익 47.2조 '사상 최대'
환율, 달러약세·엔화강세 속 1422.5원 마감
코스피, 5170선 돌파...코스닥, 1130선 안착
K-전력기기, 변압기 품귀에 '슈퍼 사이클'로
中, 엔비디아 H200 AI 칩 첫 물량 수입 승인
두산에너빌·현대건설, 美 원전 핵심 공급사로
많이 본 기사
1
5년 새 주가 95% 하락, '프랑스의 왕' 유비소프트 몰락
2
카카오 김범수 센터장, 경영 '복귀설' 나오는 까닭
3
12주 연속 4위, '아크 레이더스' 장기 흥행 시작
4
2주년 된 네이버 치지직, 지난해 성과와 올해 방향성 공개
5
MS 엑스박스, 올해 '탈 콘솔' 더욱 강화한다
오늘의 주요뉴스
방산전시회 KADEX 2026, 글로벌 방산 플랫폼으로 도약한다
코스닥, 5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1130선 돌파...기관투자자, 시총...
팔란티어 직원들 "우리가 악당 조력자인가"...ICE 협력에 혐오감...
일론 머스크 자산 1060조 원 돌파…매일 14억 원 써도 2100년 걸...
XRP 투자자 '인내의 시간'…"패닉 셀보다 냉정한 대응 필요"
투데이 컴퍼니
아이온큐 등 양자 컴퓨팅 테마주 급반등
테슬라, 머스크 정치 행보에 브랜드 가치 154억달러 날려…실적 전망도 어두워
마이크론, 싱가포르에 240억 달러 ‘메가 팹’ 건설…AI 메모리 전쟁 가속
도이체방크, 코어위브 ‘매수’ 상향…엔비디아 투자로 성장 스토리 강화
리얼시승기
고성능 콤팩트 해치백 시장 평정하는 BMW M135, 여심도 사로잡을 수 있을까?
"내가 타본 전기차 중에는 최고!" 성능은 물론 패밀리카에도 적합한 아우디 SQ6 e-트론
"너무 잘생긴 이 조합, 반칙 아닌가요?" 김예솔 × 캐딜락 리릭
명불허전 베스트셀러의 힘! 렉서스 ES300h 하이브리드, 왜 아직도 이 차를 선택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