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120여명, 온라인 200여명 참가
지난해 목표 초과 달성 성과 공유해
올해는 성장과 AX, 스피드 등 실행력 강화에 집중
지난해 목표 초과 달성 성과 공유해
올해는 성장과 AX, 스피드 등 실행력 강화에 집중
이미지 확대보기28일 코오롱베니트에 따르면 이번 타운홀 미팅은 '코오롱베니트 성장 그리고 AX'를 주제로 최고경영자(CEO) 메시지와 함께 지난해 경영성과 및 올해 경영목표를 공유하고, 본부별 성장 전략과 AX 실행 방향을 구체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시간 질의응답 세션을 통해 구성원들의 질문을 현장에서 즉시 다루며 전략과 실행에 대한 직원 이해도를 높였다.
코오롱베니트는 지난해 경영성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목표 대비 초과 달성했으며 올해에는 매출 성장과 함께 AX 중심의 다양한 회사 운영 측면에서의 변화 계획을 공개했다.
강 대표이사는 이날 메시지를 통해 “자체 플랫폼 ‘프롬튼’과 ‘코오롱베니트 AI 얼라이언스’를 통해 AX 사업 실행 기반과 추진력을 강화하고, 문제 해결 역량과 데이터 분석 역량을 갖춘 젊은 인재 및 리더십 육성을 통해 조직 경쟁력을 높여 지속 가능한 성장 체계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모든 사업과 업무의 기준이 되는 명확한 규칙과 프로세스 기반의 체계적 운영을 실행하기 위한 내부 기준과 틀을 세우겠다"고 말했다.
코오롱베니트는 이번 타운홀 미팅을 계기로 전사 전략과 실행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더욱 강화하고, AX 관점에서 고객의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되는 실행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또 본부별 핵심 과제의 추진 속도를 높이고, 협업과 소통을 기반으로 조직의 성장 동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코오롱베니트는 그동안 다양한 방식으로 직원 간 소통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는데, 올해부터는 CEO 및 경영진이 임직원과 전사적 차원에서 직접 소통하는 자리인 타운홀 미팅을 마련됐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