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보틀 삼청 한옥 페어링 코스 운영
VVIP 고객에개 핸드 드립·말차 격불 시연
2차로 '롬 포 원더' 프라이빗 도슨트 투어 예정
VVIP 고객에개 핸드 드립·말차 격불 시연
2차로 '롬 포 원더' 프라이빗 도슨트 투어 예정
이미지 확대보기24일 KT에 따르면 블루보틀 커피와의 특별한 여정은 지난 17일과 18일, 이날까지 총 3일간 진행했다. 총 10회로 운영한 행사에는 응모를 통해 선정된 VVIP 고객 50명과 동반 1인을 포함해 모두 10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한옥의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여유롭게 커피를 즐기는 프라이빗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행사의 핵심 프로그램은 KT 고객만을 위해 구성한 ‘블루보틀 삼청 한옥 커피 페어링 코스’다.
코스는 △파나마 핀카 데보라 인터스텔라 게샤 커피와 유자 크림 라이트 케이크가 제공되는 '더 피크 익스피리언스' △제주 오가닉 말차 라떼 혹은 커피 크림 탑과 삼청 한옥 디저트를 즐기는 '초이스 오브 하모니'로 운영됐다. 특히 전문 바리스타가 직접 커피를 내리고 전통 방식의 말차 격불을 시연해 고객이 한 잔의 커피가 완성되는 과정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다.
김영걸 KT 서비스 프로덕트본부장은 "KT 멤버십은 할인 혜택을 넘어 고객 일상에 영감을 주는 경험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블루보틀 삼청 한옥에서의 이번 만남을 시작으로 컬처 픽을 통해 KT 고객만이 누릴 수 있는 특별한 문화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