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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제23회 ‘도로의 날’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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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제23회 ‘도로의 날’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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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안재민 기자] 제23회 ‘도로의 날’ 행사가 7일 The-K 서울호텔에서 개최된다.

도로의 날은 경부고속도로 개통일을 기념해 지난 1992년부터 지정돼 운영중이다. 올해도 여형구 국토부2차관을 비롯해 도로교통관계자 700여명이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서해안 및 제2중부 고속도로 등 총 12개 노선의 공사를 수행한 두산건설(주) 양희선 사장에게 은탑산업훈장이 수여되는 등 총 15명에게 정부포상이 함께 이뤄진다.

또한 도로안전에 대한 진단 및 의식 고취를 위해 재난안전 관련 영상 전시회와 각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정책토론회도 진행된다.
여형구 국토부 제2차관은 “최근에 잇달아 발생한 재난사고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안전대책을 마련해 과오를 범하지 않아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