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의 날은 경부고속도로 개통일을 기념해 지난 1992년부터 지정돼 운영중이다. 올해도 여형구 국토부2차관을 비롯해 도로교통관계자 700여명이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서해안 및 제2중부 고속도로 등 총 12개 노선의 공사를 수행한 두산건설(주) 양희선 사장에게 은탑산업훈장이 수여되는 등 총 15명에게 정부포상이 함께 이뤄진다.
또한 도로안전에 대한 진단 및 의식 고취를 위해 재난안전 관련 영상 전시회와 각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정책토론회도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