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로 실제 LNG를 사용해 진행된 이번 시연회에는 그리스 마란가스, SK E&S, 미국 ABS 등 국내외 선주 및 선급 주요 인사 70여명이 참석했다.
PRS는 액체 상태의 LNG가 기화하면서 발생하는 가스를 화물창으로 되돌려 보내는 장치로 LNG 손실을 막고 선박 운영비를 줄일 수 있다. 참석자들의 대우조선의 기술력에 높은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대우조선은 지난달 26일 열린 ‘대우조선 LNG운반선 포럼’에서 자체 개발한 두 종류의 신개념 화물창을 선보이는 등 기술 경쟁력을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김국헌 기자 kh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