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옵틱은 홍콩 O2O(온라인과 오프라인 연계) 전자상거래 업체인 계신국제그룹 주식 5335주(지분율 34.79%)를 취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디지탈옵틱은 "지분 취득은 신성장 동력 확보와 중국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 한글과컴퓨터, 최대주주 한컴시큐어 주식 담보제공 계약 체결 한글과컴퓨터는 최대주주인 한컴시큐어가 보유한 79만3651주에 대한 주식 담보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담보권자는 LIG투자증권이다. 담보권을 전부 실행하게 되면 한컴시큐어의 지분율은 기존 13.54%에서 5.99%로 감소한다.
동일방직은 동일산자와 동일와이앤드케이를 1대 0대 0 비율로 흡수합병하기로 했다고 15일 공시했다. 합병기일은 3월1일이다. 동일방직은 “인적, 물적자원의 통합으로 운영효율화를 도모하고 상호 역량 보완을 통한 대외경쟁력 강화 등 시너지효과를 통한 사업의 경쟁력 확보로 사업성장과 기업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비디비치코스메틱 흡수합병한다고 14일 공시했다. 합병기일은 오는 4월1일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효율적인 조직운영 및 양사 사업부문의 상호 역량보완을 통해 시너지를 강화하고, 경영효율성 증대를 통해 화장품 사업에 대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 광림,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 담보제공 계약 체결 광림은 최대주주인 칼라스홀딩스가 60억원 규모의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담보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담보설정금액은 약 120억2064만원이다. 개별 담보제공 대상자는 유진투자증권, 대우증권, LIG투자증권, SK증권, NH투자증권이다. 칼라스홀딩스의 지분율은 22.80%(435만9269주)로 담보권 전부 실행시 3.24%(62만345주)까지 줄어든다.
◇ 플렉스컴, 최대주주 변경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플렉스컴은 최대주주인 하경태 대표이사가 보유주식 전량 115만6050주(지분율 8.5%)를 박동혁 전 전신전자 대표이사에게 양도하는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총 양수도대금은 75억원이다.
두산은 100% 자회사인 디아이피홀딩스㈜가 보유하고 있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분 4.99%(총 487만3754주) 전량을 3046억원에 전량 매각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두산은 “매각을 통해 유입되는 자금은 재무구조 개선과 주주가치 제고 등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국테크놀로지는 최대주주인 김용빈 대표이사가 보유주식 207만주에 대해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담보제공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담보 설정금액은 30억600만원이며, 담보권자는 하나캐피탈, MS저축은행, 드림저축은행 등이다. 담보권 전부 실행시 소유 주식 수는 61만7115주(1.83%)다.
◇ 행남자기, 최대주주 반경수씨로 변경 행남자기는 주식양수도 계약에 따라 최대주주가 기존 김용주씨외 10인에서 반경수씨로 변경됐다고 11일 공시했다. 반씨의 지분율은 9.68%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