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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1월 셋째주 M&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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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1월 셋째주 M&A 뉴스

[글로벌이코노믹 김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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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탈옵틱, 홍콩 전자상거래업체 지분 34.79% 취득

디지탈옵틱은 홍콩 O2O(온라인과 오프라인 연계) 전자상거래 업체인 계신국제그룹 주식 5335주(지분율 34.79%)를 취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디지탈옵틱은 "지분 취득은 신성장 동력 확보와 중국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글과컴퓨터, 최대주주 한컴시큐어 주식 담보제공 계약 체결
한글과컴퓨터는 최대주주인 한컴시큐어가 보유한 79만3651주에 대한 주식 담보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담보권자는 LIG투자증권이다. 담보권을 전부 실행하게 되면 한컴시큐어의 지분율은 기존 13.54%에서 5.99%로 감소한다.

S&K폴리텍, 알티전자 인수 계약 해제

S&K폴리텍은 사업다각화를 위해 알티전자를 인수하려 했으나 채권단의 동의를 얻지 못했다고 15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법원의 최종 변경회생계획 불허 결정에 따라 인수 계약이 해제됐다고 설명했다. 이미 지급한 투자금액 163억1300만원은 전액 환급받는다.

태양기전, 85억 규모 최대주주 변경 주식양수도 계약

태양기전은 최대주주인 이영진 대표가 보유 주식 468만1180주(23.41%) 전량을 한광호 제이케이이앤이 대표이사 외 3인에게 양도하는 주식과 경영권 양수도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총 양수도 대금은 85억원이다.

두산인프라코어“공작기계사업부 매각 본계약 곧 체결”
두산인프라코어는 공작기계 사업부 매각 우선협상 대상자로 작년 12월23일 SC PE를 선정한데 이어 현재 실사를 거쳐 정상적으로 협의가 진행중이며 조속한 시간내에 본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15일 공시했다.

한국금융지주, 이큐파트너스 자회사로 편입

한국금융지주는 사모투자 전문회사 이큐파트너스를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큐파트너스에 대한 지분율은 94.5%다.

동일방직, 동일산자·와이드앤드케이 흡수 합병

동일방직은 동일산자와 동일와이앤드케이를 1대 0대 0 비율로 흡수합병하기로 했다고 15일 공시했다. 합병기일은 3월1일이다. 동일방직은 “인적, 물적자원의 통합으로 운영효율화를 도모하고 상호 역량 보완을 통한 대외경쟁력 강화 등 시너지효과를 통한 사업의 경쟁력 확보로 사업성장과 기업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CJ제일제당, 中 메화홀딩스그룹 인수 추진 MOU

CJ제일제당은 “글로벌 바이오 사업의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중국 매화홀딩스그룹과 인수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지만 이와 관련해 현재 구체적으로 확정된 바는 없다”고 14일 공시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비디비치코스메틱 흡수합병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비디비치코스메틱 흡수합병한다고 14일 공시했다. 합병기일은 오는 4월1일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효율적인 조직운영 및 양사 사업부문의 상호 역량보완을 통해 시너지를 강화하고, 경영효율성 증대를 통해 화장품 사업에 대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에이디칩스, 케이앤씨코리아 지분 100% 인수

에이디칩스는 냉동, 냉장설비 및 쇼케이스 제조판매업을 영위하는 케이앤씨코리아 지분 100%를 12억7600만원에 취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에이디칩스는 "사업 다각화를 위해 인수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GS"GS에너지, 자회사 지분 매각 않기로"

GS는 자회사인 GS에너지가 ㈜해양도시가스와 서라벌도시가스㈜의 일부 지분 매각을 검토했으나, 매각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롯데칠성, 자회사 씨에이치음료 흡수합병 종료

롯데칠성음료는 자회사인 씨에이치음료와의 흡수합병이 종료됐다고 13일 공시했다.

광림,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 담보제공 계약 체결
광림은 최대주주인 칼라스홀딩스가 60억원 규모의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담보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담보설정금액은 약 120억2064만원이다. 개별 담보제공 대상자는 유진투자증권, 대우증권, LIG투자증권, SK증권, NH투자증권이다. 칼라스홀딩스의 지분율은 22.80%(435만9269주)로 담보권 전부 실행시 3.24%(62만345주)까지 줄어든다.

플렉스컴, 최대주주 변경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플렉스컴은 최대주주인 하경태 대표이사가 보유주식 전량 115만6050주(지분율 8.5%)를 박동혁 전 전신전자 대표이사에게 양도하는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총 양수도대금은 75억원이다.

해성옵틱스, 베트남 신규사업 위해 97억 신규 출자

해성옵틱스(076610)는 베트남 현지법인인 HAESUNG VINA의 신규사업을 위해 96억6880만원을 신규 출자해 현금으로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취득 후 이 회사에 대한 지분비율은 100%다.

카카오, '멜론' 로엔엔터테인먼트 인수

카카오는 온·오프라인 콘텐츠 플랫폼의 혁신을 위해 로엔엔터테인먼트의 지분 76.4%를 1조8700억원에 인수한다고 11일 밝혔다. 카카오는 모바일 플랫폼 경쟁력과 로엔의 음악 콘텐츠가 장점을 살려 새로운 콘텐츠 플랫폼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두산, KAI 지분 전량 매각

두산은 100% 자회사인 디아이피홀딩스㈜가 보유하고 있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분 4.99%(총 487만3754주) 전량을 3046억원에 전량 매각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두산은 “매각을 통해 유입되는 자금은 재무구조 개선과 주주가치 제고 등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국테크놀로지,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 담보제공 계약

한국테크놀로지는 최대주주인 김용빈 대표이사가 보유주식 207만주에 대해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담보제공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담보 설정금액은 30억600만원이며, 담보권자는 하나캐피탈, MS저축은행, 드림저축은행 등이다. 담보권 전부 실행시 소유 주식 수는 61만7115주(1.83%)다.

행남자기, 최대주주 반경수씨로 변경
행남자기는 주식양수도 계약에 따라 최대주주가 기존 김용주씨외 10인에서 반경수씨로 변경됐다고 11일 공시했다. 반씨의 지분율은 9.68%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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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성 기자 kim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