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09:33
한국타이어가 13일부터 온·오프라인에서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이달 13일부터 내달 11일까지 ‘대한민국 올바른 타이어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프로모션은 △티스테이션 △더타이어샵 △티스테이션닷컴 등에서 진행된다. 행사 제품은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 △SUV 전용 타이어 브랜드 ‘다이나프로’ △프리미엄 올웨더 타이어 브랜드 ‘웨더플렉스’ △컴포트 타이어 브랜드 '키너지' 등 ‘한국’ 브랜드 12개 제품군으로 구성됐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행사 제품 4개를 일괄 구매하면 최대 8만원 상2020.11.13 18:07
시노펙스의 3분기 매출 실적이 급증하며 최근 6년 동안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노펙스는 13일 공시를 통해, 2020년 3분기 매출액 76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매출액 545억원에 비해 41% 증가했다고 밝혔다. 관련 업계에서는 시노펙스의 매출 실적 급증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 성장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하고 있다. 이 회사의 사업 구성이 FPCB 기반의 IT부품과 멤브레인필터 사업으로 전환된 지난 2015년을 기점으로 최근 6년간 분기 실적 중 가장 뛰어난 매출 실적이다. 다만, 신규공장과 각 사업부 투자 및 연구개발(R&D) 비용 반영으로 영업이익은 소폭 적자를 기록했다.영업이익은 18.6억원 소폭 적자를 기록했는데, 이는 코로2016.08.18 21:19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팀버랜드(TIMBERLAND)는 2016년 가을, 더욱 새로워진 센서플렉스컬렉션들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도심 속 아웃도어를 즐기는 이들이라면 언제 어디서나 항상 준비되어 있는 룩을 갖춰야 하고 특히, 신발은 잘 갈아 신을 수도 없을 뿐 더러 하루 종일 쾌적함과 편안함의 기준이 되는 패션 아이템이기 때문에 스타일이 좋으면서도 편안한 신발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회사측에 따르면 팀버랜드만의 최상의 편안함을 자랑하는 센서플렉스 컴포트 시스템은 3중 레이어 아웃솔 구조로 각 레이어가 안정적인 지지력, 탁월한 쿠셔닝을 제공하며 접지력과 유연성이 좋아 바삐 움직이는 현대인들에게 하루 종일 편안한 발을 선사하는 혁신적인 기술이다. 매년 출시되는 컬렉션이지만 이번 가을-겨울 시즌에는 편안함 뿐 아니라 어떤 스타일과 상황, 모험에 맞도록 더욱더 다양하고 업그레이드 된 디자인으로 기존의 팀버랜드의 브랜드 헤리티지가 고스란히 느껴지면서도 도심 속에 안성맞춤인 제품들을 선보인다. 스니커즈부터 옥스퍼드화, 부츠까지 모든 군의 슈즈를 센서플렉스와 함께 결합시키며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팀버랜드의 센서플렉스 16 F/W 컬렉션은 캐주얼한 부츠 스타일의 웨스트모어(Westmore)컬렉션, 스포티한 느낌을 살린 스니커부츠 라인의 킬링턴Killington)컬렉션, 포멀한 룩킹의 비즈니스맨들을 위한 옥스포드화 네이플스트레일(Naples Trail) 컬렉션과 프레스턴(Preston)컬렉션, 트랜디한 디자인과 최고의 가벼움을 선사하는 애머스트(Amherst) 컬렉션이 대표적이다 한편 팀버랜드의 센서플렉스 컬렉션은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한 전국 팀버랜드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2016.03.31 16:11
코스닥시장에서 플렉스컴이 상장폐지가 확정됐다.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5사업연도 12월결산법인 1140사 중 사업보고서 제출대상법인 1130사를 심사한 결과, 12개사가 상장폐지사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플렉스컴은 자본전액잠식, 감사의견 거절(범위제한, 계속기업 불확실성)사유로 상장폐지가 확정됐다. 또 △피엘에이: 자본전액잠식 △아이팩토리: 감사의견 거절(범위제한, 회계처리기준 위반) △엔에스브이: 감사의견 거절(범위제한) △세진전자: 감사의견 한정(범위제한) △엠제이비: 감사의견 거절(범위제한) △인포피아: 감사의견 거절(범위제한) △파이오링크: 감사의견 거절(범위제한)△제이앤유글로벌: 감사의견 거절(범위제한), 사업보고서 미제출 △용현BM: 사업보고서 미제출 △현진소재: 사업보고서 미제출 △아이디에스: 사업보고서 미제출 등 상장폐지사유발생으로 11개사가 상폐대상리스트에 올랐다. 이들은 상장폐지 사유가 해소하지 않을 경우 상장폐지가 결정될 수 있다. 상장폐지 사유별로 자세히 살펴보면 자본전액잠식의 경우 △자본전액잠식 해소 입증자료 제출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를 통해 상장폐지 여부 결정되고 △ 자본전액잠식 해소 입증자료 미제출시 상장폐지가 확정된다.2016.02.15 15:13
플렉스컴은 지난 12일 어울림 엘시스(대표 설진연)로부터 전기자전거 및 전기모터에 관한 고성능 컨트롤러 기술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기술은 전기자전거 뿐만 아니라 전기자동차에도 적용할 수 있는 특화 기술이다. 최고속도를 제한하거나 일정 속도로 달리게 하는 등 시속 5km 단위로 전기모터를 자동차 엔진처럼 제어할 수 있는 점과 파워세이빙(Powr Saving)이 특징이다. 박동혁 대표는 이번 기술 인수에 대해 "전기자동차 개발에 필요한 전기모터 제어 기술력 확보와 이미 개발이 완료된 전기자전거를 빠른 시일내에 판매함으로써 신규사업 매출실현을 앞당길 것"이라고 말했다. 전기자전거 엘빅의 경우는 경량화 된 제품을 빠른 시일 내에 본격적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한편 플렉스컴은 앞으로 5인승 소형 전기자동차와 3D 프린터, 전기자전거 등 신규사업 제품 생산을 본사 공장과 기존 인력을 활용해 생산할 계획이다.2016.01.20 06:20
◇ 디지탈옵틱, 홍콩 전자상거래업체 지분 34.79% 취득 디지탈옵틱은 홍콩 O2O(온라인과 오프라인 연계) 전자상거래 업체인 계신국제그룹 주식 5335주(지분율 34.79%)를 취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디지탈옵틱은 "지분 취득은 신성장 동력 확보와 중국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 한글과컴퓨터, 최대주주 한컴시큐어 주식 담보제공 계약 체결 한글과컴퓨터는 최대주주인 한컴시큐어가 보유한 79만3651주에 대한 주식 담보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담보권자는 LIG투자증권이다. 담보권을 전부 실행하게 되면 한컴시큐어의 지분율은 기존 13.54%에서 5.99%로 감소한다.◇ S&K폴리텍, 알티전자 인수 계약 해제S&K폴리텍은 사업다각화를 위해 알티전자를 인수하려 했으나 채권단의 동의를 얻지 못했다고 15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법원의 최종 변경회생계획 불허 결정에 따라 인수 계약이 해제됐다고 설명했다. 이미 지급한 투자금액 163억1300만원은 전액 환급받는다. ◇ 태양기전, 85억 규모 최대주주 변경 주식양수도 계약태양기전은 최대주주인 이영진 대표가 보유 주식 468만1180주(23.41%) 전량을 한광호 제이케이이앤이 대표이사 외 3인에게 양도하는 주식과 경영권 양수도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2016.01.13 06:13
◇ LG화학5200억원에 동부팜한농 인수LG화학은 8일 임시이사회를 개최하고 동부팜한농 주식 100%를 5152억원에 인수하는 내용의 주식 매매 계약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LG화학은 동부팜한농 채권단이 보유한 지분 50.1%와 동부그룹 측의 지분 49.9%를 모두 인수하게 된다. 확정실사 및 기업결합심사 등을 거쳐 오는 3월까지 계약을 최종 마무리할 계획이다. ◇ 타이거일렉, 종속회사 울트라텍 흡수합병타이거일렉은 종속회사인 울트라텍을 흡수합병함에 따라 울트라텍이 소멸한다고 8일 공시했다. 울트라텍은 인쇄회로기판 제조업체로 2014년 기준 자산규모가 48억원이다.◇ LG하우시스“독일 호른슈크 인수 검토중이나 미확정”LG하우시스는 독일 호른슈크(Hornschuch)사 인수 추진설에 대해 “중장기 미래성장전략의 일환으로 호른슈크를포함한 국내외 동종업종 회사에 대한 인수합병안을 검토중"이라고 8일 공시했다. LG하우시스는 "다만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안은 없다"며 “구체적인 내용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6개월 이내에 재공시 하겠다”고 밝혔다.◇ 코아로직, 제3자 인수 추진 무산 불구 계속 진행코아로직은 수원지방법원의 허가에 따라 제3자 인수 추진을 위한 입찰을 진행했으나 지난 7일 마감 결과, 유찰됐다고 8일 공시했다.2015.12.30 06:31
◇ 카카오, 계열사 엔진과 다음게임 합병 결정 카카오는 게임 계열사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엔진과 다음게임의 합병을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엔진과 다음게임은 전날 각각 이사회를 열고 합병을 최종 결의했으며 내년 2월 양사 임시주총을 거쳐 상반기 중으로 합병 절차를 마무리지을 예정이다. 합병 후 존속법인은 엔진이 되며 대표직은 남궁훈 현 엔진 대표이사가 맡는다. ◇ 신세계푸드, 스무디킹코리아 최종매매대금 169억원신세계푸드는 스무드킹코리아의 최초매매대금이 180억원이었으나 사후정산절차 완료에 따라 분할신설된 스무디킹코리아 주식회사의 순자산 감소분 10억5799만원을 반영해 최종매매대금이 169억4200만원으로 확정됐다고 24일 공시했다.◇ 코아로직, 매각 유찰 후 재매각 공고 수행코아로직은 매각 유찰 후 수원지방법원으로부터 재매각 추진에 대한 허가를 받아 인수제안서 접수일정을 포함하는 재매각공고를수행할 예정이라고 24일 공시했다. ◇ 플렉스컴, 최대주주 하경태 대표 지분 양도 계약 해지 플렉스컴은 계약조항 불이행을 이유로 최대주주인 하경태 대표의 지분 전량을 박동혁씨에게 양도하기로 한 계약을 해지한다고 24일 공시했다. 플렉스컴은 지난 7일 하 대표가 박 씨에게 본인 보유주식 전량 17.2015.12.28 15:44
코스피 지수는 28일 전 거래일보다 22.97포인트(-1.15%) 내린 1964.08로 장을 마쳤다.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827억원, 307억원 순매도했다. 내년부터 주식 양도소득세 부과 기준이 강화되고 대주주 범위가 넓어지면서 개인투자가들이 속속 손을 털고 있는 모양새다.기관은 1415억원을 사들였다. 배당락일을 하루 앞두고 배당을 노린 금융투자사 등의 순매수 강세가 지속됐다.거래량은 3억8900만주, 거래대금은 3조7539억원이다.업종별로는 하락세가 강했다.음식료업(0.98%), 증권(0.50%), 비금속광물(0.23%)를 제외하고는 모두 약세였다.유통업이 2.65%포인트 빠진 가운데 전기전자, 기계, 철강금속 등이 1%대 하락률을 나타냈다. 시가 총액 상위 종목도 대부분 파란불이 들어왔다.특히 잠재 대량 매물 이슈가 부각된 삼성그룹의 내림세가 두드러졌다.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삼성물산 지분 매각을 명령받은 삼성SDI가 3.06% 내린것을 비롯해 삼성물산(-4.81%), 삼성에스디에스(-2.78%), 삼성전자(-1.48%)도 줄줄이 하락 마감했다.기아차(-2.79%), SK하이닉스(-2.52%), 현대모비스(-1.19%), 아모레퍼시픽(-0.49%), 현대차(-0.2015.10.26 02:56
주식투자에 입문하면 가장 많이 듣는 얘기 중 한 가지가 자신만의 원칙과 기준을 세우라는 것입니다.그만큼 투자의 원칙과 기준을 세우는 일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그것도 자신만의 원칙과 기준을 말입니다. 어떻게 무엇을 기준으로 하느냐는 개인마다 모두 사정이 다르기 때문이 사실 “이것이 정답이다”라고 할 수 있는것은 없습니다.그런데 그 원칙은 단순할수록 좋다는 것입니다. 한 마디로 변수가 많아지면 헷갈린다는 것이죠. 이것도 따져보고 저것도 따져봐야 성공투자와는 별 상관이 없다는 말입니다.증권사 HTS만 열어봐도 누구나 다 기본적으로 보는 이동평균선 차트부터 각종 보조지표까지 기술적 지표만을 기준으로 한다고 해도 수십 종류가 넘습니다. 투자하기 전 이 많은 기술적 지표를 다 본다는 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기술적 지표뿐 아니라 기본적으로 봐야할 기본적 분석까지 들여다보면 정말 두뇌용량이 못따라 가겠지요.아무튼 제일 잘 이해하고 적중률도 높고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한 가지만 고르길 권합니다. 가장 잘 쓸 수 있는 칼 딱 한 자루만 선택하라는 말입니다. 오늘은 개인투자자들의 우상인 시골의사 박경철 원장의 책에 나오는 얘기를 한 가지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2015.09.04 16:08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기관의 대량 매물로 풀썩 주저앉았다. 코스닥은 4% 넘게 폭락했다.이날 코스피는 유럽발 훈풍으로 상승 출발했으나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 압박에 하락반전한 뒤 낙폭을 키워 급락해 장을 마감했다. 그동안 저가 매수에 집중했던 기관이 매도물량을 쏟아내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기관은 2166억원을 순매도했고 외국인은 268억원을 내다 팔았다. 개인만 2018억원 사들였다.오늘 코스피 지수는 29.49포인트(1.54%) 내린 1886.04로 마감했고,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3억 5757만주와 4조 6425억원을 기록했다. 시가총액상위권 종목들은 대부분 하락세를 나타냈다. 반도체 사업의 실적개선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보였던 삼성전자가 독일에서 개막된 국제가전박람회에서 신제품을 공개한 이 후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소폭 상승했다. 삼성에스디에스도 3.3% 올라 강세를 나타냈지만 현대차, 기아차, 한국전력, 제일모직, 아모레퍼시픽, 신한지주, SK 등은 1% 내외 약세를 보이며 하락마감했다.경영난으로 최근 조정을 받은 낙폭과대 건설주들이 강세를 보였다. 삼부토건 법원 회생절차 개시 결정 이후 상한가를 기록하며 장을 마쳤고, 동부건설과 동부건설 우선주도 감자 이후 변경상장 첫 날 나란히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거래를 마쳤다.2015.07.07 00:35
6일 코스피 상한가 종목JW중외제약우 유유제약2우B 흥국화재2우B 슈넬생명과학 유유제약1우6일 코스닥 상한가 종목영인프런티어6일 10% 이상 상승 종목메디포스트 제이씨현시스템 솔고바이오 일신바이오 필링크 플렉스컴 한진피앤씨 케이비제3호스펙 에스텍파마 파나진 파일약품 아이앤씨 진바이오텍 판타지오 제노포커스 큐로컴어제(6일)는 그리스 공포로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의 추억이 되살아 날만큼 아찔한 하루였습니다. 2100선에 안착하는 듯 하던 종합지수는 한 방에 2050대로 주저앉았습니다. 외국인들도 겁먹고 있는 게 숫자로도 나타납니다. 현물에서만 2806억 원어치를 팔아치웠고 선물도 4258계약이나 순매도하고 풋옵션 매수-콜옵션 매도까지 하는 걸 보니 추가 하락을 전망하며 잔뜩 몸을 움츠리고 있습니다. 소낙비는 피하고 보자는 심산인가 봅니다. 기관들의 움직임도 외국인들과 다르지 않습니다. 투신을 중심으로 2189억 원어치를 순매도했습니다. 다만 선물은 1628계약을 사들였더군요.외국인과 기관의 매물을 개인 투자자들이 고스란히 받아냈는데 그 결과가 자못 궁금합니다. 그리스 사태가 디폴트 수준에서 수습되고 그렉시트까지 가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주식시장이 가장 싫어하는 게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입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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