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7 17:43
[춘천(강원)=안성찬 대기자]두산 매치 플레이에서 이변이 일어났다.승부는 연장전에서 갈렸다. '국대' 출신의 방신실(KB금융그룹)이 역전극을 펼치며 '매치 퀸'에 등극했다.다 이긴 경기를 놓친 최은우(AMANO)는 준우승했고, 홍진영2(삼천리)가 3위에 올랐다.17일 강원도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503야드)에서 열린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결승 & 3, 4위전.라데나GC는 방신실을 선택했다.18번홀(파5)에서 벌어진 연장전. 방신실과 최은우는 둘다 세번째 샷이 핀을 지나 그린을 놓쳤다. 방신실은 핀에 붙여 파, 최은우의 칩샷은 핀을 지나쳐 퍼트를 놓치는 바람에 보기에 범했다. 우승상금 2억5000만원.지2026.05.17 14:34
"두산로보틱스 반도체 이을 차기 주자 될 수 있을까?"코스피가 6.12%(488.23) 급락한 15일 두산로보틱스의 주가가 19% 이상 폭등하면서 이런 기대가 나왔다. 두산로보틱스는 두산그룹 지주회사 두산이 49.98%의 지분율로 지배하는 회사로 협동로봇 전문기업이다. 미국 인공지능(AI) 반도체 선도기업 엔비디아와 협업 가능성이 점쳐지면서 투자자들이 몰린 결과로 풀이됐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두산로보틱스는 지난 1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12만 74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이는 전날에- 비해 19.29%(2만 600원) 오른 것이다. 이로써 두산로보틱스는 3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했다.외국인과 기관이 주가 상승을 견인했다.이날 외국인은 37만 274주를2026.05.17 11:53
[춘천(강원)=안성찬 대기자]방신실(KB금융그룹)과 최은우(AMANO)가 두산 매치 우승을 놓고 격돌한다. 17일 강원도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503야드)에서 열린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 5000만원) 4강전.최은우는 경제적인 매치를 했다. 최은우는 10년 만에 16강에 진출해 4강전까지 올라온 박결(두산건설 We've)을 1홀 남기고 3홀 차로 꺾었다.최은우는 16전에서 유서연2를 5홀 남기고 6홀 차로 따돌린데 이어 8강전에서 노승희(리쥬란)를 3홀 남기고 5홀 차로 이겼다. 일찌감치 경기를 끝내면서 체력적으로 유리한 입장이다.방신실은 첫 출전한 홍진영2(삼천리)를 1홀 남기고 2홀 차로 끝냈다2026.05.17 06:51
글로벌 금융 시장의 나침반 역할을 하는 골드만삭스가 소형모듈원전(SMR)을 반영한 새 에너지 분석 모델을 전격 가동하면서 원자력 발전 시장과 핵심 원자재 공급망이 요동치고 있다. 차세대 원전의 상용화 속도가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으면서 핵심 연료인 우라늄 수요가 폭발할 것이라는 경고가 나왔기 때문이다. 미국과 카나다를 중심으로 원전 수명 연장과 천문학적 자본 유입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한국 원전 기업들도 공급망 진입을 위한 전략적 분수령을 맞이했다.에너지 전문 매체 오일프라이스(Oilprice)가 지난 15일(현지시각) 보도한 골드만삭스의 ‘글로벌 원자로 추적 보고서(Nuclear Nuggets: Global Reactor Tracker)2026.05.16 17:43
[춘천(강원)=안성찬 대기자]10년 만에 두산 매치 16강에 진출한 박결(두산건설We've)이 4강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했다.최은우(AMANO)가 4강에 안착했다.16일 강원도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503야드)에서 열린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 5000만원) 8강전.박결은 최예림(호온스)를 맞아 막판 뒤집기에 성공했다. 박결은 16강에서 최가빈을 꺾은데 이어 8강에서 최예림에게 초반에는 끌려 다녔다. 15번홀에서 버디를 잡아 타이를 만든 박결은 13번홀에서 1홀 앞서갔고, 17번홀에서 버디를 챙겨 1홀 남기고 2홀 차로 승리했다. 박결은 KLPGA 투어 1승, 준우승 7번이 있다. 최은우는 이날 16강에서2026.05.16 15:05
[춘천(강원)=안성찬 대기자]13일 강원도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503야드)에서 개막해 5일간 레이스를 펼치는 제18회 두산 매치 플레이(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 5000만원).16일, 16강전이 끝나자마자 더욱 바빠지는 부서가 있었다. 바로 그린키퍼가 중심이 된 코스관리부다. 32도까지 올라간 이날 '땡볕'에서 직원들은 온몸에 땀이 흠뻑 벨 정도로 부지런히 움직였다. 이유는 18강전이 끝나고 8강전에 들어가기 전에 18홀 코스를 완벽하게 정리·정돈을 해야 했기 때문이다.코스관리부는 잔디깎는 기계를 한대씩 끌고 나와 그린주변의 칼라부분의 잔디를 깔끔하게 예초작업(刈草 作業)을 했다. 또한, 4명의 여성 직원2026.05.16 12:31
[춘천(강원)=안성찬 대기자]10년 만에 두산 매치 16강 진출 '한(恨)'을 풀은 박결(30·두산건설 We've)이 8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16일 강원도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503야드)에서 열리는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 5000만원) 16강전.박결은 이날 박주영(동부건설)을 연장전에서 꺾고 올라인 최가빈(삼천리)을 18번홀에서 2홀 차로 힘겹게 이겼다. 초반에 강세를 보인 박결은 11번홀부터 홀을 빼앗기면서 불안했지만 1홀 차로 앞서가다가 18번홀(파5)에서 버디를 잡아 승부를 결정지었다.박결은 올 시즌 5개 대회에 출전에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에서 공동 31위가 최고 성적이다. '발가2026.05.16 11:33
[춘천(강원)=안성찬 대기자]서교림(삼천리)이 첫 출전한 두산 매치에서 8강에 선착했다. 16일 강원도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503야드)에서 열리는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 5000만원) 16강전.서교림은 이채은2(메디힐)은 맞아 3홀 남기고 4홀 차로 승리했다.서교림은 7개홀을 이기고, 3개홀을 내줬다.서교림은 조별리그 1차전에서 현세린(대방건설)에 잡혀 1패하면서 16강 진출이 불확실 했다. 하지만 2차전에서 김재희(SK텔레콤)를 3홀 차로 이긴 뒤 3차전에서 정윤지(NH투자증권)에게 1홀 남기고 3홀 차로 꺾고, 2승1패로 16강에 올랐다.지난해 2위 2번 등 톱10에 4번 오르면서 우승 없이2026.05.16 08:37
[춘천(강원)=강병구 기자]13일 강원도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503야드)에서 개막해 5일간 레이스를 펼치는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 5000만원). 15, 16일이 지나면 우승자가 결정된다. 누가 이예원(메디힐)의 뒤를 이어 18번째 영광을 차지할 것인가. 역대우승자는 1회 김보경(2008, 우상상금 1억원), 2회 유소연(2009년, 우승상금 1억원), 3회 이정민(2010년, 우승상금 1억원), 4회 양수진(2011년, 우승상금 1억원), 5회 김자영2(2012년 우승상금 1억원), 6회 장하나(2013년 우승상금 1억2000만원), 7회 윤슬아(2014년 우승상금 1억2000만원), 8회 전인지(2015년 우승상금 1억2000만원), 9회2026.05.16 06:53
글로벌 소형모듈원전(SMR) 시장의 선두 주자로 꼽히는 미국 뉴스케일파워(NuScale Power, NYSE: SMR)가 상용화 핵심 파트너십을 속였다는 의혹에 휩싸여 법적 조사와 집단소송 절차를 밟기 시작했다. 이번 사태는 기술적 완성도 논란을 넘어 경영진의 도덕적 해이와 사업 모델 자체의 신뢰성 위기를 촉발하며, 미국 중심 SMR 공급망에 깊숙이 발을 담근 국내 대기업들의 지분 가치와 수주 전선에 정량적 타격을 입힌다.플루앙(Pluang)이 15일(현지시각)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미국 그라바 법률사무소(Grabar Law Office)와 로젠 법률사무소(Rosen Law Firm)는 뉴스케일파워 경영진과 이사회의 신의성실 의무 위반 및 증권사기 혐의를 두고 정식2026.05.15 19:14
[춘천(강원)=안성찬 대기자]두산 매치 주말 경기를 '승자승' 싸움이 전개된다. 우승하려면 무조건 이겨야 한다. 지면 짐을 싸야 한다.하루에 기본적으로 36홀을 돌아야하는 체력전이기 때문에 초반에 이겨 홀을 많이 남기고 빨리 끝내는 것이 8강전에서 유리하다.16일 강원도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503야드)에서 열리는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 5000만원) 16강전과 8강전.16강전의 '싸움닭'은 누가 어느 조가 될 것인가?일단 연장전을 치른 선수들과 샷 대결을 벌이는 선수가 유리하다.연장전을 벌이며 진을 뺀 선수는 10년 만에 16강에 오른 박결(두산건설 We've)을 비롯해 홍진영2(삼천리2026.05.15 17:21
[춘천(강원)=안성찬 대기자] [춘천(강원)=안성찬 대기자] 박결(동부건설We've) 이 10년 만에 두산 매치 16강에 올랐다.'디펜딩 챔피언' 이예원(메디힐)은 16강 진출이 좌절됐다. 15일 강원도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503야드)에서 열린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 5000만원) 조별리그 3라운드.1조는 홍정민(한국토지신탁)이 3승으로 조별리그에서 16강을 가장 늦게 확정했다.5조에서 조별리그 2승의 이예원은 이날 1승1무의 이채은2를 맞아 내내 끌려다니다가 16, 17번홀에서 버디를 잡아 타이를 만들었다. 하지만 18번홀(파5) 그린에서 먼저 먼 거리에서 퍼트를 한 이채은2의 퍼트가 홀을 파고2026.05.15 16:37
[춘천(강원)=안성찬 대기자] 두산 매치에서 이변이 일어났다.통산 10승의 '디펜딩 챔피언' 이예원(메디힐)이 우승 없는 이채은2(메디힐)에게 일격을 당해 16강 진출이 무산됐다.15일 강원도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503야드)에서 열린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 5000만원) 조별리그 3라운드.5조에서 조별리그 2승의 이예원은 이날 1승1무의 이채은2를 맞아 9번홀부터 내내 끌려다니다가 16, 17번홀에서 버디를 잡아 타이를 만들었다. 하지만 18번홀(파5) 그린에서 먼저 먼 거리에서 퍼트를 한 이채은2의 퍼트가 홀을 파고들면서 16강 진출을 위한 '천금의 버디'가 됐다 . 하지만 이예원의 퍼트2026.05.15 15:02
[춘천(강원)=안성찬 대기자]13일 강원도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503야드)에서 개막해 5일간 레이스를 펼치는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 5000만원). 프로 11년차 김우정(OK저축은행)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 첫날은 이채은2(메디힐)와 비겼으나 이틀째는 이예원(메디힐)에게 일격을 당했다. 3라운드에서는 이세희(삼천리)에게 2홀차로 앞서고 있다. 2라운드에서 핑크빛 큐롯과 꽃무늬 셔츠를 입고 맵시를 뽑낸 김우정은 이날 패션은 최근 트렌디한 골프 셋업(Golf Set-up)으로 통일된 디자인이어서 코디 걱정 없이 깔끔하고 전문적인 느낌을 준다. 특히, 화려한 패턴이 들어가 '패턴 셋업'이자 전2026.05.15 14:25
[춘천(강원)=안성찬 대기자]13일 강원도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503야드)에서 개막해 5일간 레이스를 펼치는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 5000만원). 사진 기자들이 따가운 햇볕을 피해 나무 그늘이 드리워진 코스 법면에 자리를 잡고 그린을 향해 들어오는 선수들의 다양한 샷을 잡기위해 카메라 앵글을 맞추고 있디. 이들 사진 기자들은 새벽부터 선수들을 따라다니며 하루에 적게는 수백장에서 많게는 수천장까지 셔터를 누른다. 일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찍은 사진을 컬러 등 오랜 시간 보정 작업을 거쳐 자신이 속한 언론사에 직접 사진 설명과 함께 기사를 올려야 하루 일과가 끝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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